▲미국프로골프(PGA)투어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미국 노스 캐롤라니아주 샬롯 퀘일 할로우 클럽(파71·7600야드) ▲사진=PGA
▲JTBC골프는 1, 2라운드 11일(한국시간), 12일 오전 2시부터, 3라운드와 최종 라운드 13일, 14일 오전 3시부터 생중계
◇1라운드 주요선수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한국시간)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의 신은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를 선택했다.
연장승부는 18번홀(파4·465야드)에서 갈렸다.
18번홀(파4 465야드)에서 벌어진 연장 1차. 로즈가 먼저 티샷한 볼이 우측을 밀려 러프. 가르시아는 페어웨이를 잘 골랐다. 로즈의 볼은 나무에 가로막혔다. 낮게 깔아쳐야 되는 상황.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정확한
미국이 포섬 경기에서 완승했다.
미국팀은 1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41회 라이더컵 첫날 포섬 매치플레이 4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포섬은 한팀 2명의 선수가 한개의 볼을 번갈아 치는 방식이다.
포섬 경기에서는 미국의 신바람을 일으켰다.
홈팬의 열광적인 응원을 받은 미국의 영건 에이스 조던 스피스와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바클레이스(총상금 800만달러) 우승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가르시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스테이트파크 골프장 블랙 코스(파71·746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묶어 2타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
중간합계 10언더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