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까지 킨텍스서 개최…3만명 방문 예상현대차그룹·코오롱 등 수소 기술·사업 비전 공개
글로벌 수소산업의 최신 기술과 사업 전략을 공유하는 '세계 수소 엑스포 2026(World Hydrogen Expo 2026·WHE 2026)'이 4일 개막한다. 현대자동차그룹과 코오롱 등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활용에 이르는 기술과 사업
K-수소 산업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해 무역투자 및 수소 전문기관이 손을 잡았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4일 한국수소연합,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와 협력해 일산 킨텍스에서 ‘세계 수소 엑스포(WHE)’와 연계해 ‘H2 비즈니스 파트너십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WHE는 지난해까지 한국수소연합이 주최하던 ‘수소 컨퍼런스’와 한국자동차모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