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총 3단계 개발 계획 중 2단계 ‘자족적 성숙단계’에 돌입하는 등 세종시의 개발 속도에 탄력이 붙으면서 부동산시장 역시 호조를 보이고 있다.
2012년 출범 직전까지 약 8만명선에 그쳤던 세종시의 인구는 지난해 12월 기준 세종시의 인구는 21만 2500명으로 집계돼 4년만에 2.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내 전국
태창파로스는 주식 및 경영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세경건설과 협상이 결렬됐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우선협상대상자가 제시한 인수 조건과 자사의 매각 조건이 차이를 보여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다. “앞으로 또 다른 인수의향자와 매각에 관한 협상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