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이 급증하는 재생의료 및 미용·성형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바이오콜라겐 생산량 확대를 추진, 선순환적이고 지속적인 미래 성장기반을 확보한다.
세원셀론텍은 18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2018년 1월부터 2020년 6월까지 30개월간 바이오콜라겐 생산량 확대를 위한 신규 인프라 구축에 총 180억원을 투입한다는 내용의 중기 설비 투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메딕스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휴메딕스의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은 2013년 100만불, 2015년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에 이은 성과로 2012년 이후 본격적으로 수출 시장을 공략한지 5년만에 이룬 쾌거다.
휴메딕스는 고순
휴메딕스는 자회사 파나시가 의료기기 '더마샤인 밸런스'와 '9핀 멸균주사침' 2개 품목에 대해 유럽연합(EU) 의료기기 지침(MDD)에 따른 'CE 마크'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CE MDD는 유럽연합이 제시한 품질과 성능, 내구성, 안전성에 대한 규정이며 엄격한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했을 때만 획득할 수 있는 통합 규격 인증으로서 유럽 시장 공략
코스닥 바이오시밀러 전문업체 셀루메드가 화장품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1일 셀루메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자체 보유 특허인 ‘상처 치료 및 흉터 생성 방지를 위한 조성물’ 등을 응용해 만든 화장품 개발을 마쳤다.
셀루메드에서 개발중인 화장품의 원료는 FGF-7이 함유된 콜라겐 합성 제품이다. 회사 측은 화장품 제조를 위한 원료 등재를 모두 마친 상
병원경영지원 전문기업 서울리거가 아시아 최대 에스테틱메디컬 허브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서울리거는 지난 2013년 한중합자병원 1호인 서울리거 상해병원을 모태로 설립된 메디컬 뷰티케어 플랫폼 기업이다. BK성형외과 설립자인 홍성범 원장이 창업자이자 최대주주로, 병원경영지원(MSO) 사업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서울리거는 지난해 MSO 전
LG화학은 필러 브랜드 이브아르의 프리미엄 제품 '이브아르 인텐시브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브아르 인텐시브 플러스’는 이브아르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의 첫 제품으로 탄성과 응집력을 높였다. 기존 히알루론산 필러와는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볼륨 개선 효과가 뛰어나면서 볼륨 형태가 잘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히알루론산 분해 효소에
"우리 회사는 (다른 바이오텍과) 스타팅(starting)이 다릅니다."
송동호 바이오씨앤디(BIOCND) 대표는 최근 판교 본사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 말부터 꺼냈다.
연구원 출신이 주축인 대개의 바이오텍과 달리 바이오씨앤디는 연구 성과물을 사업화, 상업화하는데 강점을 가진 인력들이 모인 회사라는 것. 타깃 질환을 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파트너 선정,
올해부터 LG화학으로 흡수 합병된 LG생명과학이 지난해 창립 이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LG생명과학은 지난해 영업이익 472억원으로 전년대비 87.3% 늘었고 매출액은 5323억원으로 전년보다 18.2% 증가했다. 이날 LG화학이 실적을 발표하면서 LG생명과학의 실적도 공개했다.
LG생명과학은
테고사이언스는 상처 치유(wound healing) 목적의 피부줄기세포치료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한국의 바이오 제약 회사다. 한국 세포치료제 시장의 선두 기업으로 산업 내 총 수익의 4분의 1 수준인 75억 원의 연 매출(FY 2015)과 20% 이상의 평균 영업이익률을 5년간 기록하고 있다.
◇1등 세포치료제 지향 = ‘최고를 지향하고 정도(正道)
병원경영지원(MSO) 사업에 진출한 서울리거가 홍콩 최대 미용 성형 전문기업과 손잡고 중국 진출을 추진한다.
서울리거 관계자는 22일 “현재 중국 본토와 홍콩 및 마카오에 보톡스와 필러 등 쁘띠성형 전문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현지 쁘띠성형 전문기업과 중국 시장 공동 진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대 기업은 광둥·홍콩 지
메디톡스가 미용 신흥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남미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메디톡스는 올해 멕시코, 칠레, 과테말라, 도미니카 공화국 등 중남미 4개국에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및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의 신규 및 용량 추가에 대한 허가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2007년 메디톡스는 볼리비아에 ‘메디톡신’ 100단위 시
휴온스글로벌은 최근 자회사의 임원들이 휴온스와 휴메딕스 등 자사 및 계열사 주식을 매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책임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에서 이뤄진 것으로 약 80억 원 규모다. 휴온스 그룹은 의약품과 미용성형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이어오며 의료기기, 피부성형, 화장품, 식품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휴온스의 식품건강기
SK그룹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육성중인 2기 벤처기업이 성공 지표로 알려진 1000만 달러의 투자유치를 눈앞에 두고 있다.
SK그룹은 2일 대전센터와 공동 육성한 드림벤처스타(DVS) 2기가 100억 원에 달하는 투자금을 유치, 조만간 미화로 1000만 달러의 투자금 유치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투자 규모로만 보면 1기에 비해 2배 이상 성장했다고 밝혔다
LG생명과학이 자체개발 신약과 필러 제품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1일 LG생명과학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10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08.1% 늘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305억원으로 전년보다 26.0% 증가했다. 분기 매출 1305억원은 LG생명과학 설립 이후 신기록이다.
'히알루론산' 성분 필러 '이브아르'와 당뇨
줄기세포치료제 개발기업 테고사이언스의 '테고(Tego)'는 ‘덮는다(I cover)’는 뜻을 가진 라틴어에서 나왔다. 화상 당한 피부를 덮어 상처를 치료하는 국내 최초 자기유래·동종유래세포치료제인 홀로덤·칼로덤을 내놓으며 국내 화상치료에 기여한 회사의 정체성과도 딱 맞아떨어진다.
테고사이언스는 홀로덤·칼로덤을 통해 10년 넘게 쌓아온 '덮는' 노하우와 독
서울리거(구 로켓모바일)는 23일 73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100% 납입 완료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하은환 뮤즈클리닉 대표원장을 대상으로 진행돼 총 72만2772주의 신주가 발행되며 발행 가액은 1만100원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7월 11일이며 배정주식은 1년간 보호예수된다.
또 이번 유상증자는 자금 확보를 목적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성형수술 및 시술 열풍이 점차 확산되면서 국내 제약ㆍ바이오 업계의 미용성형시장 진출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 성형시장 규모는 21조원이며, 국내 성형시장 규모는 그 중 약 25%를 차지하는 5조원 규모다. 특히 국내 인구 1000명당 성형 수술은 13.5건으로 전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모바일게임 전문 기업 로켓모바일이 다음달 10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서울리거’로 변경하고, 미용 성형시장을 공략한다.
로켓모바일은 지난 25일 홍성범씨로부터 엔지니스(Enjiness Limited) 주식 180만주(지분 34.8%)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인수금액은 총 1800만 달러(약 215억원)며 조만간 본 계약을
로켓모바일이 휴젤 관계사 엔지니스(ENJINESS)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5일 로켓모바일은 회사의 실질적인 최대주주이자 엔지니스 최대주주인 홍성범 원장이 보유한 엔지니스 주식 180만주(지분 34.8%)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지니스는 현재 홍성범 원장과 휴젤이 각각 68%, 29%씩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인
지난해 국내 의료기기 생산실적이 5조원을 돌파해 2011년 이후 연평균 10.4%의 성장률을 유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국내 의료기기 생산 실적이 2014년(4조6048억원) 대비 8.6% 증가한 5조16억원이라고 12일 밝혔다.
의료기기 수출은 27억1000만 달러(약 3조1707억원)로 전년대비 5.2% 증가했지만, 의료기기 수입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