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따! 장보리’ 41ㆍ42회가 재방송된다.
5일 오후 1시 35분부터 재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41ㆍ42회에서는 민정(이유리)과 지상(성혁)의 언약식 동영상을 보고 무섭게 흥분하는 재희(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 민정은 재화(김지훈)의 친모를 죽게 한 사람이 화연(금보라)이고, 이 일이 밝혀지면 용서
왔다 장보리 43회 44회 예고
인기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텍스트 예고 편이 공개됐다.
4일 MBC는 6일 오후 방송되는 주말연속극 '왔다 장보리'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상(성혁)은 민정(이유리)이 아무 짓도 못하도록 자신이 맡을 테니 인화(김혜옥)에게 어서 보리(오연서)의 결혼식을 지켜달라고 말한다.
재희(오창석)는 재화(김지훈)의 결혼식
왔다 장보리 43회 예고 44회 예고편
'왔다 장보리' 43회 44회 내용을 담은 예고편이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42회 말미에는 43회가 예고됐다.
예고편에서는 비단(김지영)이 문지상(성혁)이 딸에게 쓴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흘렸다. 비단은 "나도 모르게 자꾸 눈물이 나서
‘왔다! 장보리’ 금보라가 한진희의 김지훈ㆍ오연서 결혼 승낙에 열불을 낸다.
31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42회에서는 민정(이유리)과 지상(성혁)의 언약식 동영상을 보고 무섭게 흥분하는 재희(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 민정은 재화(김지훈)의 친모를 죽게 한 사람이 화연(금보라)이고 이
왔다 장보리 41회 42회 예고
MBC 인기드라마 '왔다 장보리' 41회·42회에서는 연민정(이유리)과 인화(김혜옥)가 합심한다.
24일 방송된 40회·41회에서는 버려진 도비단(김지영)을 찾으려는 도보리(오연서)와 이재화(김지훈)과 성혁(문지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혁은 친딸을 찾아헤맸다. 또 자신이 아빠임을 끝까지 밝히지 않는 모습도
′왔다 장보리′ 성혁, 오연서-황영희와 다정 인증샷
'왔다 장보리’의 배우 성혁∙오연서∙황영희의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비단이 아빠’ 문지상 역으로 출연중인 성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야 겨우겨우 퇴에근!! 비단이 어매랑 할매랑~”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비단
'왔다 장보리’의 배우 성혁∙오연서∙황영희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에서 ‘비단이 아빠’ 문지상 역으로 출연중인 성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야 겨우겨우 퇴에근!! 비단이 어매랑 할매랑~”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비단이 아빠’ 성혁과 함께 ‘비단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기업 씨펀(대표 강모래)은 Social Network 기반으로 자금을 모금하는 ‘크라우드 펀딩’ 또는 ‘소셜 펀딩’과 기부문화를 결합한 ‘스타 릴레이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해 화제다. 기부 문화에도 SNS 열풍이 불고 있는 것.
이 프로젝트는 소셜펀딩, 크라우드 펀딩의 형식을 바탕으로 스타의 애장품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부 릴레
‘왔다! 장보리’ 안내상이 오연서의 정체를 알고 눈물을 쏟아낸다.
9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35회에서는 보리(오연서)가 은비임을 알아보고 눈물을 쏟아내는 수봉(안내상)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러나 수봉은 보리가 정신을 잃자 수미(김용림)의 방으로 데려간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 수봉은 보리가 깨어나기 전까지
‘왔다 장보리’ 성혁과 김지훈의 촬영장 인증샷이 네티즌에게 화제다.
최근 배우 성혁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에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촬영 중, FNC 배우 성혁 씨와 배우 김지훈 씨의 다정한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업로드되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화이트 셔츠를 맞춰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성혁과
‘왔다! 장보리’ 오창석이 새 비서 성혁의 멱살을 잡고 흥분한다.
3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34회에서는 동후(한진희)의 새로운 비서로 지상(성혁)이 온 것을 알게 된 재희(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 재희는 지상의 멱살을 잡지만 민정(이유리)이 겨우 말린다. 민정은 자신과 재화의 결혼
‘왔다! 장보리’가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32회가 26.4%(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해 지난 시청률 25%를 훌쩍 뛰어넘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은 23.2%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보리(오연서)가 사랑으로 기른 딸 비단(김지영)이 민정(이유
‘왔다! 장보리’ 황영희가 이유리의 유괴범 누명 소식이 크게 놀란다.
27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32회에서는 지상(성혁)의 함정에 걸려들어 경찰에 연행된 민정(이유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 민정은 5년 전 자신을 스토킹한 남자가 앙심을 품고 협박하고 있다며 인화(김혜옥)에게 울며 매달린
‘왔다 장보리’ 김지훈이 오창석에게서 회사를 지키겠다고 선포했다.
2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30회에서 이재화(김지훈)가 이재희(오창석)의 음해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지상(성혁)은 도보리(오연서) 앞으로 녹음기를 보냈다. 연민정(이유리 분)에게 복수를 시작한 지상이 재화를
‘왔다! 장보리’ 오연서가 양미경에게 제안을 받는다.
14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19회에서 보리(오연서)가 옥수(양미경)의 부탁으로 수미(김용림) 제자로 들어오려고 하자 인화(김혜옥)는 믿을 수가 없는 사람이라고 내치려고 한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 보리는 수미와 수봉(안내상)은 비술채에 들어오는 침선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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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재윤이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9일 FNC엔터테인먼트는 "조재윤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그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연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03년 영화 ‘영어 완전 정복’으로 데뷔한 조재윤은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그는 SBS ‘추적자’
배우 김민서가 이동건ㆍ이다해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FNC엔터테인먼트SMS 15일 "김민서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민서는 2008년 SBS ‘사랑해’로 데뷔, KBS ‘성균관 스캔들’, MBS ‘해를 품은 달’, MBC ‘7급 공무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작년 KBS ‘굿 닥터‘에서 냉철한 이성과 빼
왔다! 장보리‘ 성혁이 이유리의 낙태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11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10회에서는 쓰레기통을 뒤지다 연민정(이유리)의 낙태 사실 흔적을 알게 된 문지상(성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은 낙태 사실을 묻는 문지상에게 “낙태했다. 나한테 동아줄 되줄 자신 없으면 내 인생에서 꺼
‘왔다! 장보리’ 이유리가 황영희와 오연서를 외면한다.
4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극본 김순옥ㆍ연출 백호민)’ 8회에서는 민정(이유리)의 대학 졸업식을 맞아 서울에 올라온 도씨(황영희)와 보리(오연서)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 도씨와 보리는 민정이 대놓고 못 본 척 하며 무시하자 상처를 받는다
‘연쇄 유괴’라는 독특한 소재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평단과 관객들에게 먼저 주목 받은 KAFA FILMS 2014의 ‘보호자’가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총집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일 개봉을 앞둔 KAFA FILMS 2014의 작품 ‘보호자’는 유괴된 자신의 아이를 구하기 위해 또 다른 아이를 유괴해야 하는 주인공의 딜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