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43회ㆍ44회 예고, 텍스트 공개… 문지상 폭로 "연민정 내 아이 가졌었다"

입력 2014-09-0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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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43회 44회 예고

(MBC 방송화면 캡처)

인기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텍스트 예고 편이 공개됐다.

4일 MBC는 6일 오후 방송되는 주말연속극 '왔다 장보리'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상(성혁)은 민정(이유리)이 아무 짓도 못하도록 자신이 맡을 테니 인화(김혜옥)에게 어서 보리(오연서)의 결혼식을 지켜달라고 말한다.

재희(오창석)는 재화(김지훈)의 결혼식에 왔다가 민정의 친모가 도 씨(황영희)라는 사실을 전해 듣고 참담한 심정이 된다.

신혼여행길에 오른 재화는 화연(금보라)의 보석함에서 돌아가신 엄마의 반지를 발견했다는 정란(우희진)의 전화에 급히 차를 돌린다.

7일 방송되는 44회에서는 보리(오연서)와 재화(김지훈)의 꾐에 넘어가 재화 생모의 반지라는 것이 들통 나자 화연(금보라)은 잘못했다고 울고불고, 동후(한진희)는 20년을 자신을 속였다며 화연에게 불같이 화를 낸다.

민정(이유리)이 종하(전인택)를 이용해 계속해서 협박을 해오자 참지 못한 인화(김혜옥)는 민정의 약점을 찾아내려 혈안이 된다. 지상(성혁)은 민정이 자신의 아이를 가진 적이 있다고 폭로한다.

왔다 장보리 43회 44회 예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43회 44회 예고, 흥미진진하다" "왔다 장보리 43회 44회 예고, 대박이다" "왔다 장보리 43회 44회 예고, 이번 주 꼭 봐야돼" 등의 반응을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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