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기업도 ‘코로나 쇼크’를 피해가진 못했다. 유통과 제조업의 경우 실적이 반토막 나는 등 전년 대비 저조한 성적표를 거뒀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코스닥 상장사 944개사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조763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8% 급감했다. 순이익도 35.17% 쪼그라든 1조7636억 원을 기록했
코로나19 사태로 현대차의 올해 판매와 수익성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한국기업평가는 25일 이슈리포트를 통해 “베이스 케이스(Base case)의 경우 코로나19 사태가 4~5월 중 호전돼 점진적으로 수요가 회복되고 연초 가동 공백을 연중 일부 만회하는 상황으로 보고 있다”고 진단했다.
한기평은 Base case 시 연간
△ 인지컨트롤스, 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
△ 상아프론테크, 27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고려아연, 2차전지용 전해동박 사업 진출 위한 자회사 설립
△ [답변공시] 판타지오 "최대주주 지분매각 검토 및 추진 중“
△ 동부건설, 675억 규모 부산 오피스텔 신축공사 수주
△ 에코마케팅, 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 리드코프, 지난해 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생산 중단을 공시한 상장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생산 차질이 이어지면서 경기 위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들어 생산 중단 관련 내용을 공시한 기업 19곳 중 사유가 코로나19인 경우는 총 11곳이다.
기업별로 보면 지난달
△[조회공시] 지코, 채권자에 의한 파산 신청설
△동아에스티, 지난해 영업익 566억…전년비 43.4% 증가
△셀트리온 "3사 합병 내부검토 하고 있으나 정해진 것 없어"
△대한유화, 주당 2500원 현금배당 결정
△세방전지, 10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마니커, 15일부터 동두천공장 생산 재개
△뉴프라이드, CB 전환가액 ‘1
신종 코로나 영향으로 일부 상장사들이 공장 운영을 중단하는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향후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재 상장사 9곳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영향으로 생산을 중단했다. 이날 기아자동차와 국도화학은 각각 중국 생산부품 수급 차질과 신종 코로나
△SK텔레콤, 주당 9000원 현금 배당
△현대로템, 싱가포르서 3586억 규모 열차 공급계약 체결
△현대차 울산ㆍ아산공장, 오늘부터 생산 중단…전주공장도 10일부터 스톱
△SK텔레콤, 올해 매출 19.2조 전망
△SK텔레콤, 지난해 영업이익 1.11조…전년보다 7.6%↓
△대우조선해양, 3371억 규모 셔틀탱커 두 척 수주
△한진칼, 지난해 영
한-이스라엘 FTA 타결이 임박하면서 수혜 종목에 관심이 쏠린다.
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내주 이스라엘을 방문한다. 앞서 유 본부장은 통상추진위원회에서 이스라엘과의 FTA 연내 타결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2016년부터 이스라엘과 관련 논의를 진행해왔다.
한-이스라엘 FTA가 조기 타결되면 가장 먼저 수혜
지난해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가장 잘한 대기업으로 삼성전자와 SK텔레콤, 기아자동차 등 31곳이 선정됐다.
동반성장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는 27일 제55차 동반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2018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 수입품에 관세 부과를 결정하면서 자동차 업종에 투자심리가 위축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다만 멕시코에 진출한 국내 상장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시간 5월 31일 트위터를 통해 이달 10일부터 멕시코에서 수입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 5% 추가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이유는
자동차산업 부진으로 성우하이텍의 성장 곡선이 급격히 꺾이고 있다. 시장 다각화를 위해 추진한 해외투자 이후 생산 실적이 부진하면서 수익성 저하 추세가 뚜렷하다. 특히 수익성 악화는 투자를 위해 확대한 외부차입 부담으로 고스란히 돌아오는 양상이다.
성우하이텍은 1981년 12월 설립된 자동차 부품업체로 국내와 중국, 인도, 체코, 슬로바키아, 러시아,
중견 자동차 부품기업인 성우하이텍그룹의 계열사 간 내부거래는 만연한 상황이다. 대부분 오너 일가가 지배하는 관계회사로, 매출의 90% 이상이 내부거래를 통해 발생한다. 특히 오너 일가는 지배구조를 활용해 매년 1백억 원대의 배당금까지 쏠쏠히 챙기고 있다.
성우하이텍그룹은 지주사인 성우홀딩스를 기점으로 △성우하이텍 △아산성우하이텍 △삼영공업 △성우스
충청북도에서 코스닥 기업들의 매출이 코스피 상장사들의 매출을 뛰어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기업 본사가 몰린 서울과 경기도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사 간 매출 차이가 최대 32배나 벌어졌다.
이투데이가 광역시도별 코스피·코스닥 시장별로 상반기 기준 매출 상위 10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코스닥 기업의 매출액이 코스피 상장사를 추월한 곳은 충청북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