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여고를 비롯한 서울 시내 중·고교 8곳이 남녀공학으로 전환된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2027~2028학년도 남녀공학 전환을 신청한 11개 학교 가운데 8개 학교를 전환 대상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에서는 학생 배치계획과 배정 여건, 남녀공학 전환 필요성,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절차, 시설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최종 선정
롯데건설은 이달 28일 오후 2시 용산구 선인중앙교회에서 열린 용산 산호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3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용산 산호아파트는 서울 용산구 원효로 4가 118-16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7개 동, 647가구(임대 73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새롭게 조성하는 사
서울 용산구 청암동 181 천년명가청암자이 102동 6층 6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5년 8월 준공된 5개 동, 170가구 아파트로 12층 중 6층이다. 전용면적은 157㎡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들이 밀집돼 있다. 지하철 5호선 마포역이 인근에 있으며 5호선과 공항선,
◇서울 중랑구 신내동 618 동성 = 16동 1층 103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7년 11월 준공한 6개동 80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9층 건물 중 1층이다. 전용면적은 105.93㎡, 방 4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경의중앙선·경춘선 환승역인 망우역이 10여 분 거리에 있고, 북부간선도로, 상봉터미널과 가까이 있다. 인근에 중랑구청,
박근혜 대통령이 스승의 날인 15일 중ㆍ고등학교 때 은사들과 재회했다.
박 대통령은 서울 양재동 The-K 호텔에서 열린 스승의 날 기념식 참석에 앞서 성심여중 2학년(1965년)ㆍ성심여고 1학년(1967년) 때 담임 교사였던 김혜란(73)씨, 박정미(73) 수녀를 만났다.
박 대통령이 두 은사를 만난 것은 졸업 후 처음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두 은사에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14일 오전 10시 30분경 서울공항에 도착할 예정인 프란치스코 교황을 맞이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종교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공식적으로 종교가 없지만, 천주교와는 특별히 인연이 깊다고 알려졌다.
박근혜 대통령은 성심여중 재학시절인 1965년 '율리아나'라는 세례명을 받았고, 이후에도 줄곧 가톨릭계 학교인 성
34년 만이다. 1979년 아버지 박정희 전(前) 대통령을 ‘흉탄’에 잃고 청와대를 떠났던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당선인이 2013년 다시 청와대로 돌아간다. 이젠 대통령의 딸도 아니고 퍼스트레이디 대행도 아닌 일인 권력자로서다.
◇ 학창시절… 1등 놓치지 않은 ‘바른생활 소녀’ = 박 당선인은 1952년 2월 2일 대구 수성구 삼덕동에서 박정희 전 대
곽노현 교육감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서울형 혁신학교가 내년 상반기 30곳 더 늘어난다.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상반기 초등학교 16곳, 중학교 7곳, 고등학교 7곳 등 총 30개 학교를 혁신학교로 추가 지정한다고 2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내년 상반기에 혁신학교로 전환하겠다고 신청한 27개교 중에서 2개교를 제외한 25개교를 선정했으며 내년 3월1일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