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와 직접 관련 없는 중수청장 지명을 뭐라 하기전에 즉시 성남시 부시장 인사나 하시기 바랍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렇게 적었다. 두 달 반째 비어 있는 성남시 부시장 자리를 두고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정면으로 겨눴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신 시장은 "초대 중수청장 김지용을 전혀 모른다"고
경기도가 하반기 부단체장 인사를 내년 1월로 미루면서 성남시 부시장 공석이 최대 7개월까지 길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인구 90만명, 재정 규모 3조9000억원이 넘는 성남시는 재난·안전과 대규모 현안을 총괄하는 핵심 자리를 장기간 비워둘 수 없다며 경기도에 부단체장 인사의 조속한 정상화를 공식 건의했다.
2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성남시는 전임
분당서울대병원은 24일 헬스케어혁신파크 4층 미래홀에서 ‘2024 Disease X(미지의 감염병) 대응 민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모의훈련은 ‘감염병전문병원 중심의 의료대응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분당서울대병원을 포함한 성남시, 질병관리청 수도권질병대응센터, 경기도, 수도권 권역(서울,경기,인천,강원)별 의료기관
경기도시공사는 17일 성남시와 단대동 맞춤형정비사업지구 내 저소득계층을 위한 주택개보수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남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성권 경기도시공사 도시재생본부장, 심기보 성남시 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택개보수지원사업 지원대상자 선정 및 기부금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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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세상병원은 25일 성남시 지역 어려운 독거노인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바른세상병원 척추,관절 분야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 돕기에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바른세상병원은 서동원 원장이 성남시청을 찾아 심기보 성남시 부시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성남시는 지역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선정해 성금을 전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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