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제조 및 수출기업인 세아상역㈜의 김웅기 회장이 '제23회 섬유의 날'을 맞아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는다. 시상식은 섬유의 날인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다.
김 회장은 전남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까지 충방에서 근무했으며, 1986년 세아상역을 창립해 세계 최고의 글로벌 의류 기업으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섬유업계와 패션업계의 최대 축제인 '섬유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주최로 열린다.
섬유의 날은 지난 1987년 11월11일 섬유산업이 단일 업종 최초로 수출 100억달러를 달성한 것을 기념해 제정됐다. 올해로 23회인 이번 행사에 노희찬 섬유산업연합회 회장과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등 관계자 5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오는 11일 섬유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친환경 섬유소재 패션쇼,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23회를 맞는 섬유의 날은 국내 단일산업 최초로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한 1987년 11월 11일을 기념해 지정됐다.
올해는 11일 오후 5시 강남 대치동 섬유·패션센터에서 기념식과 함께 유공자 정부
올해로 22회를 맞는 '섬유의 날' 기념행사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주최로 오는 11일 서울 삼성동 소재 섬유센터에서 개최된다. 패션 브랜드 바자회와 개성공단제품 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섬유의 날' 행사에는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 및 각계 인사와 섬유·패션 업계와 관련기관 임직원, 포상 수상자 등 50
'섬유의 날'을 맞아 영예의 금탑산업훈장은 1953년 26세의 나이로 직기 26대를 시작으로 54년간 섬유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대구의 (주)성안 박용관 회장이 수상했다.
또한 산업포장에는 지난 31년간 패션의류업에 종사하면서 골프웨어 브랜드인 ‘그린조이’를 만드는 등 섬유산업 발전에 공헌하신 부산의 (주)그린조이 최순환 대표이사가 영예를 안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