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26년 설 연휴 승차권 예매를 앞두고 예매 절차와 방법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사전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레일은 이번 설부터 전 국민 대상 예매 기간을 기존 2일에서 3일로 확대하고 노선별로 예매일을 분리해 접속자 분산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예매 환경에 익숙해질 수 있는 사전 체험의 필요성이 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5일부터 설 연휴 승차권 예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예매 대상은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운행하는 열차다. 예매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코레일 홈페이지의 명절 예매 전용 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철도회원만 이용할 수 있다.
코레일은 이번 설 연휴부터 예매 기간을 기존 2일에서 3일로 확대해 접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고향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도 급감할 전망이다.
21일 한국철도(코레일)에 따르면 19~21일 100% 비대면으로 진행한 '2021 설 승차권 예매' 결과 전체 좌석 171만석 중 33만석만 팔려 예매율이 19.6%에 그쳤다. 다만 코로나19 여파로 코레일 측이 창가 좌석만 예매를 진행한 만큼 판매 가능 좌석
SRT 및 KTX 설 연휴 승차권 예매 관련 대리구매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엄연한 불법 거래로 부정승차로 간주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9일 현재 온라인 개인 간 거래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SRT와 KTX 등 설 연휴를 포함한 예매대행 제안 게시물들이 포착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기차 승차권을 온라인 상에서 대신 예매해 주는 대신 장당 800
정부가 파업 중인 철도 노조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철도 파업 21일째인 29일 코레일 구로 차량기지를 찾아 "660명 규모의 대체인력 채용이 진행 중"이라면서 "만약 (파업이) 장기화하면 기존 인력을 대체해 추가 충원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추가 채용 규모와 시기에 대해서는 "파업 지속 기간 등을
코레일은 설 연휴 열차승차권을 오는 15~16일 이틀 동안 코레일 홈페이지와 역 창구에서 예매한다고 7일 밝혔다.
예매되는 승차권은 다음달 8일부터 12일까지 해당 일자에 탈 수 있는 KTX, 새마을호, 누리로, 무궁화호, ITX-청춘이다.
역 창구 예매는 오전 7시부터, 인터넷 예약은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며 1인당 12장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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