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선도 기업들과 친환경 신사업 모델 발굴 나서한국 기업인 최초 화학∙첨단산업협의체 의장 선출에 이어 연임글로벌 선도 화학사 협의체 GIC 참여로 신사업 모델도 발굴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다보스포럼 최초로 화학∙첨단산업 협의체 의장을 연임한다.
LG화학은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ㆍ다보스포럼)에 신학철 부회장이 5년 연속
장기간 아이스크림 유통에 필요한 드라이아이스 가격 인상 및 시장 점유율을 담합한 태경케미컬 등 6개 업체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부당한 공동행위로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6개 드라이아이스 제조사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총 48억6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9일 밝혔다.
6곳은 동광화학, 선도화학, 어프로티움, 에스케이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선박건조와 자동차 제조 등에 쓰이는 액화탄산가스의 판매가격과 물량을 담합한 9개 사업자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53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공정위는 3일 2017년부터 2019년까지의 기간 동안 조선사들이 실시한 선박 용접용 액화탄산가스 구매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예정자 및 투찰 가격 등을 담합하고, 충전소들에게 공급하는 액화탄산가스의 판매가격 및
김종현(사진) 전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사장이 DL케미칼 부회장에 선임됐다.
DL케미칼은 31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 전 사장을 부회장 겸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선임은 LG화학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사업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이끈 김종현 부회장의 리더십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결정”이라며
‘형해화’란 사전적으로 형식만 남고 가치나 의미가 없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의결권자문을 하나의 업으로 하는 당 연구소에도 의결권행사의 형해화를 방지하기 위해 기본원칙을 규정하고 있다. 당 연구소의 의결권 가이드라인 총칙 제2조는 의결권행사의 원칙으로 ①기업의 지속가능성 ②확실한 사실 기반 ③국내 경영환경 고려를 채택하고 있다.
2021년 금호석유화학
현대오일뱅크가 수소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전량을 회수해 활용하는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
현대오일뱅크는 14일 충남 대죽 일반산업단지에서 국내 최대 액체 탄산 제조업체 신비오케미컬과 '액체 탄산 생산공장' 기공식을 열었다. 기공식에는 정해원 현대오일뱅크 안전생산본부장과 홍지유 신비오케미컬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포스코케미칼은 15일 포항 본사에서 ‘제5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5662억 원과 영업이익 603억 원의 경영성과를 보고했고 의안으로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의 건 등을 올렸다.
민경준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창사 50주년이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향해 첫걸음을 하는 중요한 시기를 맞아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기후 WEEK 2019' 콘퍼런스가 26~27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열린다.
14회째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기후변화 대응 관련 정책 콘퍼런스인 '기후 WEEK 2019'의 올해 주제는 '경제 성장‧에너지 절감 동시달성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전략'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
한화케미칼이 새로운 비전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선도 화학기업(Be Creative & Competitive toward a Chemical Leader)’을 선포했다.
한화케미칼은 지난 7일 대전 중앙연구소 대강당에서 김창범사장과 임직원 200여명이 모여 비전 선포식을 갖고 중장기 전략과 비전, 행동원칙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
LG가 올해로 브랜드 출범 20주년을 맞았다. LG는 지난 1994년 럭키금성에서 LG로 CI를 변경하면서, 구본무 회장이 취임했다.
LG는 LG브랜드 출범 이후 지난 20년간 전자ㆍ화학ㆍ통신서비스의 3대 핵심사업을 집중 육성해 매출 30조원대(1994년 말)에서 150조원대(2014년 말)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했다. 또 해외매출은 약 10조원에서 약
한국중부발전이 24일 서울 대치동 본사 회의실에서 선도화학과 ‘이산화탄소의 공급 및 재이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부발전은 보령화력발전소에서 생산한 CO2를 선도화학에 공급하고 선도화학은 이를 농업 및 산업용으로 압축·액화해 시장에 판매하게 된다.
중부발전은 지난 5월 보령화력 8호기에 10㎿급 CO2 포집설비를 준공해 가동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