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선거공약서 분야 서울시 25개 자치구청장 중 유일한 수상자
박준희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6 매니페스토(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에서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은 정책선거 문화를 확산하고 유권자와 약속 이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선거 공약의 구체성과 실현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민선 8기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공약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일 관악구는 박 구청장이 민선 7기 ‘2018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에 이어 2회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선거에 출마한 자치단체장, 교육감 등 후보들의 선거공약서, 선
6·13 지방선거를 앞둔 13일간의 공식 선거 일정이 반환점을 지났지만 열기가 없는 선거운동이 지속되고 있다. 숨 가쁘게 전개되는 남·북·미 비핵화 정상회담 이슈가 국민의 관심을 빨아들이면서 ‘지방’과 ‘정책’이 가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투표율도 낮을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는 시·도지사 17명을 포함한 지역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에 선거관리 계획을 세우고 이에 소요될 예산도 미리 책정한다.
선관위는 18대 대선이 치러진 2012년에는 선거관리비로 2422억93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2298억9100만 원을 썼다.
예산 중 가장 많이 소요되는 비용은 선거 후 득표율에 따라 정당 혹은 후보에 돌려주는 보전비용이다. 18대 때엔 박근혜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14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도지사 선거공약서분야 최우수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우수 공약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4년마다 한 번씩 실시한다. 지난 6.4 지방선거에 출마한 광역·기초단체장, 교육감 등의 공약집, 선거공약서, 선
서울지역 일부 후보들이 선거관리위원회의 ‘오락가락’ 행정에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25일 서울의 각 정당 구청장 후보캠프 등에 따르면 유세활동기간 중 선거법 위반 여부를 해당 선관위에 사전 질의하지만 답변내용이 정확하기 보다는 모호하기 일쑤여서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7일 옥외에 나열된 화환의 불법 홍보 여부를 가리는 가운데 선관위
한나라당이 매니페스토운동을 통해 깨끗한 정책선거를 다짐하면서도 선거공약서 발간율은 3개 교섭단체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광역단체장 후보 선거공약서 발간현황에 따르면 민주당은 13명 후보 중 10명이 제출해 76.9% 발간율로 8개 정당 중 가장 높았다. 한나라당은 55.33%로 66.67%인 자유선진당 보다 낮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