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금천구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이 관리계획·건축계획을 병행 수립하여 전국 최초 사례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시흥동 천록빌라 일대(A1), 시흥동 972번지 일대(A2), 시흥동 973·974번지 일대(A3) 등 3개 구역이다. 약 2만4000㎡ 부지에 총 586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사업
석수역 보상 연말께 마무리금천구청역 복합 개발사업도 '착착'
서울 금천구 내 노후 역세권 개발사업에 속도가 붙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하철 1호선 석수역 일대 개발을 위한 토지보상 작업을 올 하반기 마무리하고 공사에 본격 돌입하기로 했다. 석수역 바로 앞 철재 종합상가 개발사업도 이르면 연말부터 시행된다. 수도권 전철 1호선 금천구청역 주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