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이 창립 58주년을 맞아 고객과 시민 5500여 명을 초청한 기념음악회 '콘서트 1025'를 지난 25일 해운대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콘서트 1025'는 부산은행이 매년 창립기념일에 지역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하는 대표 문화행사다.
1부에서는 서희태 지휘자와 KNN교향악단이 가수 소향과 함
대우건설이 가정의 달의 맞아 13일 가족과 함께하는 태양광 랜턴 만들기 행사와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우건설 임직원과 자녀 총 280명이 참여했다. 태양광 랜턴을 조립하고 각자의 개성 있는 메시지를 담은 그림을 넣는 등의 활동을 통해 에너지의 소중함을 공감하고 에너지 빈곤국에 이를 기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페인 이
"세계 정상급 바리톤들과 함께 하게 돼 영광입니다. 이분들은 성악계 BTS예요!"
소프라노 유성녀는 21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두원아트홀에서 진행된 '2020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에서 더 톤즈 파이브(The Tones5)와 함께 무대에 오르게 된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더 톤즈 파이브는 국내 최정상급 바리톤 5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한
“지난 15년간 꽤나 긴 시간인데, 제가 얼마나 더 단련되고 발전한 배우가 됐는지에 대해 겸손하게 돌아보게 됐어요. 그러면서도 이제야 저의 전성기가 펼쳐지지 않을까 하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배우 임태경이 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두원아트홀에서 ‘Voice of Winter 임태경 단독 콘서트’ 기자간담회에서 데뷔 15주년을 맞은 소감에 대해 이렇
풍부한 성량과 안정된 연기력을 갖춘 임태경이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12월 3일과 4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임태경은 여러 뮤지컬에서 탁월한 가창을 선보였다. 뮤지컬 △지저스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스위니 토드 △모차르트 △황태자 루돌프 △몬테크리스토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관객들과 만나면서 국내외
KB손해보험은 KB국민카드와 함께 우수고객을 초청해 신년음악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음악회는 16일 대구와 22일 광주서 두 번 개최됐다. 행사 1부에서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서희태 지휘자의 오케스트라 연주가 펼쳐졌다. 이어 2부에서는 소프라노 4인으로 구성된 여성 중창단 '더 디바스'와 테너 김현수의 공연이 이어
글로벌 가전 브랜드 파나소닉이 창업 100주년을 맞이했다.
7일 파나소닉은 서울 강남구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창업 100주년을 기념 음악회를 개최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2000년 한국 법인 설립이래 ‘공존공영’ 정신을 기업의 최우선 목표로 삼고 CSV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5일 서울 반포동 쉐라톤호텔에서 주택업계 CEO를 대상으로 ‘2017년도 주택업계 CEO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인상 한국주택협회 부회장과 이원식 대한주택건설협회 부회장 등 주택업계와 금융기관의 경영진 110여명이 자리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추진과 HUG의
레너드 번스타인(1918.8.25~1990.10.14)은 미국 출신 지휘자 중 세계적 명성을 얻은 첫 지휘자였다. 그는 지휘자인 동시에 작곡가, 작가, 음악 강연자, 피아니스트이기도 했다. 그는 뉴욕필하모니를 세계 최고의 교향악단으로 변신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상임 지휘자로 재임한 10여 년 동안 뉴욕필하모니는 전성기를 맞았다”(지휘자 서희태 ‘클래
사단법인 전문직여성 한국연맹(BPW Korea)가 오는 13~14일 양일간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서울여성플라자에서 ‘2015 전문직여성 한국연맹 제24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희태 지휘자가 연사로 나서 전문직여성들을 위한 ‘마에스트로 리더십’을 강연할 예정이다.
BPW는 전 세계 100여개 회원국이 가입된 여성단체 중
대교문화재단이 클래식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한 ‘서희태의 만만한 클래식’을 개최한다.
대교문화재단은 오는 24일 서울 보라매동 대교타워 아이레벨홀에서 바흐와 모차르트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음악과 음악에 해설을 덧붙인 공연 ‘서희태의 만만한 클래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서희태의 만만한 클래식’은 매 회 장
가수 김소정이 DJ스케줄원과 콜라보 무대를 연출했다.
김소정은 최근 2015 ‘밋친(美it親) 콘서트’ 녹화에 참여, DJ스케줄원과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이날 김소정은 데뷔곡 '땀인지 눈물인지'를 열창했고, 이어 DJ스케줄원과 호흡을 맞춰 테크노와 댄스를 접목한 무대를 꾸몄다. 서희태 음악 감독이 이끄는 33인조 오케스트라의 선율에 따라 김소정은
삼성 사장단이 뮤지컬 감독 박칼린에게 ‘하모니 리더십’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예전 한 방송에서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모아 멋진 하모니를 만들었던 소통의 리더십을 배우기 위해서다.
박 감독은 19일 사장단 회의에서 경청과 소통의 리더십에 대해 강연했다. 박 감독은 “동등한 위치에서 서로 중요성을 느끼고 장단점을 격의 없이 이야기할
대교는 지난 26일 예술의 전당 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에서 개최한 ‘2014 대교어린이TV 코러스코리아’ 결선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2014 대교어린이TV 코러스코리아’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합창 페스티벌로 전국에서 73개 합창단, 총 3100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결선에는 총 7개 팀이 진출해 그
기업 CTO(연구소장) 등으로 구성된 산업기술혁신포럼이 출범 1주년을 맞아 열린포럼을 25일 개최했다.
포럼 회장인 박성호 포스코 기술연구소장을 비롯한 기업 연구소장, 전문생산기술연구소장, 산업부 정만기 산업기반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포럼에선 ‘신(新) 제조업 시대의 메가트렌드’을 주제로 Lux Research의 크리스
코웨이는 감성 교육프로그램인 ‘착한교육’을 운영해 임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월 시작한 ‘착한교육’은 임직원들의 감성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월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운영하는 토크쇼 형식의 감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임직원들이 만나고 싶은 강사를 직접 추천하기 때문에 강의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나승연 전
SBS 예능프로그램 ‘땡큐’가 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폐지된다.
지난해 연말 ‘땡큐-스님, 배우 그리고 야구선수’라는 제목의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출발한 ‘땡큐’는 매주 금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호평을 얻었다.
‘땡큐’는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톱스타 뿐 아니라 아티스트,
현대자동차그룹이 자사 임직원을 비롯 협력사 직원·가족 등 1만5000여명을 초청해 지난 11일 울산에서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공감콘서트 H-페스티발’을 개최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H-페스티발은 자동차의 날을 맞아 자동차 산업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협력사의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문화를 통한 동반성장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고 말했다.
하지원 눈물
배우 하지원이 방송에서 눈물을 보였다.
3일 방송 예정인 SBS ‘땡큐’에서는 가수 이문세, 지휘자 서희태, 배우 하지원이 떠난 남양주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녹화에서 하지원은 현빈과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시크릿 가든’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하지원은 “사실 시크릿 가든을 처음 시작할 때 대본도 보기 싫었다”고 말
30년간 경제부처에 몸담았던 퇴직 관료가 오케스트라 명예단장으로 변신, 다음달 창단 콘서트를 연다. 주인공은 정재훈(53) 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직접 연주에 나서는 것은 아니지만 신생 오케스트라의 후견인으로 나서 즐겁고 쉬운 음악을 위한 도우미(?) 역할을 한다.
그와 함께 콘서트 무대에 서는 오케스트라는 ‘놀라온 오케스트라’. 순수 우리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