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농촌진흥청 인근 하천에서 수거한 큰 기러기가 조류인플루엔자(AI)에 의해 폐사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1일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팔달구 화서동 농촌진흥청 내 소하천에서 폐사한 큰 기러기를 수거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병성 감정의뢰 결과 조류인플루엔자 ‘H5NB8’형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이에 따라 수원시는 서호
△현대모비스, 41억원 규모 주식 소각 결정
△롯데푸드, 한국네슬레 주식 50% 취득 결정
△[조회공시]대아티아이, 한국철도시설공단 철도시스템 관련 수주보도
△브리지텍, 지난해 4분기 영업익 53억원…전년비 52% 증가
△브리지텍, 주당 150원 결산배당 결정
△영화금속 “손명완 세광 대표, 236만195주 장내 매수”
△[답변공시]대아티아이 “
서울 한강 다리 14곳의 경관 조명이 6년 만에 다시 켜지면서 서울의 멋진 야경을 볼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에너지 절감을 위해 지난 2008년 7월부터 사용을 중단한 한강교량 14개의 경관조명을 이르면 상반기에 다시 켜기로 잠정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시가 관리하는 한강교량 24곳 가운데 현재 경관조명이 들어오는 다리는 반포대교와 올림픽대교
대우건설은 20일 베트남 현지 계열회사인 '하노이 THT 디벨롭먼트'로부터 '스타레이크 시티' 신도시에 빌라 550가구를 짓는 1000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스타레이크 시티 개발사업은 하노이시청에서 북서쪽 5km 지점의 서호 지역에 207만7000㎡ 규모의 신도시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이미 지난해 11월 착공해 인프라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이
KDB산업은행은 15일 베트남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대우건설 현지법인인 'THT 디벨롭먼트(Development)'가 수행하는 스타레이크 신도시 개발사업에 대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2억달러 규모의 금융약정 서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약정에는 산업은행을 비롯해 부산은행, 새마을금고중앙회, 하나은행 등이 대주단으로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SKC는 15일 창립 37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의 참여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 기념 봉사활동은 SKC가 향토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온 수원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들과 NGO단체, 지역 봉사기관 등과 함께 진행됐다.
특히 EM(유용미생물) 흙공 서호천 투척 행사에서는 ‘환경 체험 부스’를 마련, EM발효액을 활용한 EM탈취제,
태풍 다나스 영향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가 8일 오후 3시쯤 서귀포 동남동쪽 약 150km 부근 해상을 지나 9일 오전 3시께는 부산동쪽 약 200km 해상을 지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태풍 '다나스'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가는 제주에서는 태풍 피해를 우려해 하교 시간을 조정하는 학교가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8일 제주특별자치도
'천안함 프로젝트' 상영금지 신청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가 상영금지될 상황에 처했다.
7일 해군에 따르면 천안함 관련 해군 장교들과 천안함유가족협회는 이날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서호를 통해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 상영을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내기로 했다.
가처분신청 당사자는 천안함 사건 당시 해군작전사령부 작전참모처장이
개성공단 정상화 협의를 위한 3차 남북 실무회담이 15일 오전 10시8분 쯤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시작됐다.
이날 우리 측 수석대표인 김기웅 신임 남북협력지구지원단장은 북측 실무회담 수석대표인 박철수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부총국장 등과 만나 인사를 나누고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8분 정도 늦게 전체회의에 들어갔다. 남북 양측은 이번 회담에 서 개성공단 사
개성공단 정상화 협의를 위한 남북 당국간 3차 실무회담이 15일 개성공단에서 열렸다. 이번 회담은 개성공단 재가동 여부를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하지만 재발방지책 등을 놓고 양측의 입장차가 커 쉽게 돌파구를 찾기는 어려울 것이란 시각이 많다. 특히 북한이 금강산 관광 회담을 제안했다가 거부당한 데 대한 불만을 품고 있는데다, 남측의 새 수석대표 길
남북한은 10일 개성공단에서 개최한 2차 실무회담이 별 소득을 올리지 못하고 종료됨에 따라 오는 15일 3차 실무회담을 열고 협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서호 통일부 남북협력지구지원단장은 10일 2차 실무회담이 끝난 뒤 현지브리핑을 통해 “남북은 이번 회담에서 제기된 문제들에 대해 각자 입장을 충분히 설명했고 돌아가서 이를 심도있게 검토한 후 다시 만나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남북 당국 간 후속 실무회담이 10일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시작됐다. 오전 10시 35분부터 시작된 1차 회의는 11시까지 25분간 이뤄졌다.
우리측 수석대표인 서호 통일부 남북협력지구지원단장은 모두발언에서 “남과 북이 합의를 하고 준수를 하는게 신뢰의 하나의 첫 걸음이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오늘 그런 협력 속에서 개성공단의
남북은 10일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실무회담에 돌입했다. 대표단은 1차 회담과 마찬가지로 서호 남북협력지구지원단장과 박철수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부총국장을 수석대표로 남북이 각각 3명씩 구성됐다. 우리 대표단은 오전 8시30분께 군사분계선을 넘어 방북해 오전 10시 회의를 시작했다.
회담의 관건은 재발방지책 수위 여부다. 정부는 이 자리에서 개성공단 정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남북 당국 간 회담이 10일 개성공단에서 열렸다. 개성공단 관련 남북실무회담 수석대표인 서호 남북협력지구지원단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파주 남북출입사무소를 통과하고 있다. 이번 회담은 3개월 이상 가동이 멈춘 개성공단 재가동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양지웅 기자 yangdoo@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남북 당국 간 회담이 10일 개성공단에서 열렸다. 개성공단 관련 남북실무회담 수석대표인 서호 남북협력지구지원단장이 개성공단으로 떠나기 앞서 파주 남북출입사무소에서 회담에 임하는 기본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번 회담은 3개월 이상 가동이 멈춘 개성공단 재가동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양지웅 기자 yangdoo@
개성공단 재가동에 대한 원칙적 합의는 이뤄졌지만, 공단 정상화까지 갈 길이 멀다는 전망이 나온다. 우리 정부는 공단 재가동의 선행조건으로 신변안전과 재발방지 약속 등 국제적 규범 준수를 요구하고 있지만, 북측이 이를 수용할지는 미지수다.
이에 따라 오는 10일 개성공단에서 열리는 후속 회담이 앞서 6~7일 진행된 실무접촉 보다 더 어려울 거란 관측이 제기
남북이 7일 개성공단 재가동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양측이 6일 오전부터 7일 새벽까지 16시간에 걸친 당국 간 실무회담에서 마라톤 협상 끝에 이뤄낸 결과다.
이에 따라 개성공단은 지난 4월 3일 북한의 일방적 패쇄 조치 이후 96일 만에 정상화 수순을 밟게 됐다.
남북은 이날 오전 4시 5분께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개성공단의 설비 점검 및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