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인천·경기지역 연안에서 야간 조업이 44년 만에 허용된다.
해양수산부는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어업인의 조업 여건 개선을 위해 야간 조업과 항행을 제한해 온 ‘인천광역시 해역 일시적 조업 또는 항행 제한 공고’를 개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해역은 지난 1982년부터 초치도, 팔미도 등 인천·경기 연안 일부 어장을 대상으로 어선안전조업법에 따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핵추진 잠수함 연료를 우리가 공급 받을 수 있도록 결단을 해주시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확대오찬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가 핵무기를 적재한 잠수함을 만들겠
올해 27종의 미확보 해양생물종 등 529종의 해양생물자원이 확보됐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남해 동부(부산∼전남 여수) 해역의 해양생명자원 조사를 통해 해양 동·식물, 미세조류 등 총 529종의 해양생명자원 표본 1570여 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해수부는 나고야 의정서 국내 발효 등으로 해양생명자원 확보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우리나라
수온 상승으로 인해 1990년 이후 우리나라 연근해 해역에서 고등어류, 멸치, 살오징어 등 난류성 어종이 늘고 명태, 꽁치, 도루묵 등 한류성 어종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단 살오징어는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확대 등으로 최근 들어 어획량이 급감하고 있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기후(수온)변화에 따른 주요 어종 어획량 변화'에 따르면, 1850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10일 강화군 석모도 인근 해상의 경기만 남북경제특구 사업후보지를 방문해 중소기업전용공단 조성 가능성을 점검했다.
이번 시찰은 새누리당 박상은 의원의 초청으로 중기중앙회 김기문 회장을 비롯, 40여명의 중소기업인들이 참여했다. 박 의원은 이 자리에서 경기만 일대 15억평의 간척부지에 중소기업전용단지를 조성해 남한의 자
농림수산식품부는 저인망어선 금양 98호의 침몰사건과 관련해 수색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어업지도선을 1척을 보낸데 이어 오늘(3일) 2척을 추가로 증파했다.
이미 500톤 규모의 무궁화 10호는 3일 오전 7시에 도착해 실종자 수색을 돕고 있으며 서해해역 국가어업지도선 2척이 추가로 배치돼 사고 해역으로 이동 중이다.
500톤 규모의 무궁화 2호
지난해 실시한 서해남부해역(진도~곰소만 입구) 해양생태계 기본조사결과, 총 1447종의 해양생물종이 출현한 것으로 나타나, 생물 다양성이 풍부하고 저서생태계도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서해남부해역은 영광주변해역, 연안도서갯벌해역, 흑산도 니질대해역 등 3개의 소규모 생태계로 대별되는 양상을 보였다.또한, 서해북부나 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