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가로 관심을 끄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가 이달 분양한다.
4일 GS건설은 신반포 8·9·10·11·17차 아파트와 녹원한신아파트, 베니스하우스 등을 통합한 신반포 4지구를 재건축하는 메이플자이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이플자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29개 동 총 330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분양가 상한제를 시행하더라도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조합은 예외 규정을 둬서 배제되도록 해야 조합원들의 부담이 없다. 소급적용은 부당하다.”(반포15차 조합원)
29일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 컨벤션에서 열린 ‘분양가 상한제 바람직한 방향 모색 토론회’에 서초구 내 재개발·재건축 조합장과 조합원 550여명이 모였다. 서초구청에서 마련한 300석을 꽉 채워
서울 서초구청이 분양가 상한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정부가 민간택지 아파트에도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키로 하면서 주택시장에 혼란이 가중된 상황인 만큼 서울시 자치구 중에 처음으로 세미나를 열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일 서초구청에 따르면 오는 29일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분양가 상한제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이달 중순 정부의 민간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