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봄을 맞이해 3월 한 달간 골목골목 묶은 때를 제거하기 위한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에는 동 주민센터의 직능 단체, 통ㆍ반장, 골목길 자율 청소조직, 지역 상인, 공무원 등 주민 30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27개 동 전역에서 일제 정비를 진행한다.
송파구는 청소 차량을 집중 투입해 3월 들어 증
서울시가 8148㎞ 서울시내 전체 도로를 올 한 해 400대 청소차를 동원해 청소한다. 연 청소거리는 총 120만㎞에 달한다.
이를 통해 봄의 불청객 황사는 물론 차량 매연 등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 등 도로 위의 토사 및 분진 1983t을 분진청소차로 빨아들이고, 물청소차로 말끔하게 씻어낼 계획이다.
시는 이와 별도로 청소 취약지역에 대해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