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살아가는 지방 출신 서울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다큐멘터리와 그 애환을 그린 뮤지컬이 조화를 이뤘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추석특집 '뮤지컬 다큐멘터리 서울의 달밤'에서는 1천 여회의 공연, 20만 관객이 관람한 따뜻한 뮤지컬 '빨래'의 대표적인 레퍼토리를 엮어 서울을 살아가고 있는 젊은이들을 응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향에선
현대인에게 무인도 표류는 동화나 소설 속에서나 상상할 수 있는 이야기이다. 서양처럼 대양을 무대로 활동 할 일도 없거니와 바쁜 일상이 무인도와는 너무나도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누구나 무인도라는 상상 속의 세계를 꿈꿔 본다. 사람들이 아무도 없는 곳에 나 혼자 만 있다. 당장 생존이 급선무이니 뭐부터 해야 할까, 우선 확보해야할 것들은 무엇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