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28일 경상권 산불 현장 직접 방문이재민 위로하고 소방대원 노고도 격려해시, 생필품‧장비‧인력 지원해 진화작업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경상권 산불 현장을 찾아 지자체 차원을 넘어 모든 방안을 동원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오 시장은 오전 11시 경상북도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임시대피소를 찾아 일상을 회복할 때까지 서울시가 할 수 있는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이태원 압사 참사에 대응해 ‘사고수습 본부’를 가동시켰다.
용산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새벽 2시 30분경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한덕수 국무총리가 본부장을 맡는 사고수습 본부 즉각 가동을 명령했다.
이태원 참사 피해 상황이 종합되는 대로 윤 대통령이 사고수습 본부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새벽 이태원 압사 참사에 비상근무를 했다.
윤 대통령은 전날 밤 이태원 참사 보고를 받은 직후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경찰청, 지방자치단체에 대응 지시를 내린 데 이어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긴급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뒤 정부서울청사로 옮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 이태원 사
위태로워 보이던 윤석열 안철수 공동정부가 결국 벼랑 끝에 섰다. 차기 정부 인선에 불만을 품은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이 칩거를 시작하면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의 공조는 단일화 선언 후 48일 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 대선 승리를 계기로 공동정부 구성, 국민의힘과 국의당의 합당으로 이어질 예정이던 양측의 협치는 안 위원장의 선택에 따라 파국을 맞을지
오텍이 정부의 음압 구급차 대량 구매 발표로 400억 원 규모의 신규 매출 발생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 대비 40% 수준이다.
4일 기획재정부는 코로나 추경예산안을 발표하며 음압장비를 갖춘 구급차 136대를 전액 국비로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음압구급차를 생산하는 업체는 오텍뿐이다.
특히 오텍이 2016년 이후로 음압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가 주관한 ‘2011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16개 시·도 소방본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소방본부의 청렴지수는 종합 9.71점(전체 평균 9.32점)으로 권익위가 소방분야의 청렴도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는 민원처리 후 120다산콜센터를 통해 청렴도를 감시하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서울소방방재본부 산하 소방관서의 화재조사요원 23명을 대상으로 18~22일 경기도 여주군에 위치한 협회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에서 화재폭발감식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방시설에 대한 현장실습 및 최신 기술정보를 습득하고 예방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가스화재 및 전기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20일과 21일 광진구 능동 어린이회관 야외수영장에서 수난안전 교육인 '물 속 생존법칙' 현장 공개 교육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교육에서는 물놀이 10대 안전수칙과 물놀이 용품을 이용한 일반인 간이구조법 등 수난구조의 4대 원칙에 대해 알려준다.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서울지역 수난사고 구조인원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