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방본부, 피서철 수난안전 교육

입력 2009-07-19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20일과 21일 광진구 능동 어린이회관 야외수영장에서 수난안전 교육인 '물 속 생존법칙' 현장 공개 교육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교육에서는 물놀이 10대 안전수칙과 물놀이 용품을 이용한 일반인 간이구조법 등 수난구조의 4대 원칙에 대해 알려준다.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서울지역 수난사고 구조인원은 2006년 336명, 2007년 394명, 지난해 437명으로 연 평균 9.7% 증가 추세이며 여름 휴가철 7~8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본부는 앞으로 한강 야외수영장, 실내수영장 등 곳곳에서 집중적으로 수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소방서별 하계 119안전교실을 개최할 예정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 교육은 여름방학과 더불어 물놀이 안전사고가 급증하는 본격적인 피서철이 다가옴에 따라 휴가 떠나기 전 '물속에서 살아남는 생존의 법칙'을 널리 알려 수난 사고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81,000
    • -0.31%
    • 이더리움
    • 3,410,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07%
    • 리플
    • 2,076
    • -0.29%
    • 솔라나
    • 129,400
    • +1.49%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04%
    • 체인링크
    • 14,520
    • +0.6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