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신임 전무이사에 이주영 상임이사를, 신임 상임이사에 김승관 서울서부영업본부장과 이영우 전 국가사이버위기관리단 수석전문관을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주영 전무는 1966년생으로 광성고,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호서대 경영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해 비서실장, 경영기획부 본부장, 서울서부영업본부장
신용보증기금은 신임 전무이사에 심현구 전 상임이사를, 신임 상임이사에 이주영 전 서울서부영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심현구 신임 전무이사는 1966년생으로 관악고등학교,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1990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했다. 인재경영부 본부장, 대구경북영업본부장, 서울서부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1년 9월부터 경영지원
신용보증기금은 신임 상임이사에 김충배 전 서울서부영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신임 상임이사는 1964년생 충남 출신으로 성남고(서울)와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90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했다. 이후 오산지점장, 경영기획부 본부장, 자본시장영업본부장, 경기영업본부장, 서울서부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신용보증기금 서울서부영업본부는 30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민간투자유치 플랫폼 ‘U-CONNECT(유커넥트) Series 마포청년스타트업지점‘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7월 출범한 ‘유커넥트’는 민간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기술력과 창의력이 우수한 혁신 스타트업과 민간투자자를 쉽고 빠르게 연결해 주는 민간투자유치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
신용보증기금은 신임 전무이사에 채원규 상임이사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채 신임 이사는 1963년 대구 출신으로, 경북고, 경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공채 22기로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했다.
강서지점장, 인사부장, 대구경북영업본부장, 경기영업본부장, 서울서부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8월부터 경영지원부문 상임이사로 재직해왔다.
신용보증기금이 신임 이사에 황병홍 서울서부 영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황 신임 이사는 경북 영주 출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신보에 입사해 홍보실장, 비서실장, 종합금융부장, 보증심사부장, 인사부장 등을 거쳐 지난해 5월부터 현재까지 서울서부 영업본부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