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대부고 총동창회(회장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는 신승일 박사와 이삼열 박사를 제14회 자랑스러운 부고인으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신승일 박사는 △생화학 △세포유전학 △면역학 등 생명과학분야의 세계적인 학자이자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한국의 생명과학 발전과 산업화에 적극참여 하면서 UNDP가 지원하는 국제 백신 연구소를 한국(서울대)에 유치하
나이가 들면서 친구 사이도 연인만큼이나 복잡하고 다양한 관계 속에서 헤어지고 만나기를 반복한다. 학창 시절부터 만난 오래된 친구부터 사회에서 만났어도 그 누구 못지않게 마음 잘 통하는 친구도 있다.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좋은 내 친구, 어쩌다 만났는데 단짝이 된 친구 이야기를 들어봤다.
글·사진 권지현 기자 9090ji@etoday.co.kr
365일
나이를 먹는다는 건 달리보면, 자신의 부모님과 한없이 가까워지는 일일 것이다. 그래서 젊었을 때는 알 수 없었던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 헌신과 노력을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시간을 통해 성숙하게 익어가는 인생에 대한 하나의 증거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특히나 우리네 어머니들의 삶은 그 얼마나 많은 희생과 배려로 위대하게 완성되어 있는가.
부르면 부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