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제 조기 안착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업무 협의체를 구성했다.
12일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중소기업 노동시간단축 업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다.
올해부터 주 52시간제가 적용되는 50~299인
서울고용노동청은 24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대한미용사회중앙회에서 ‘미용 분야 일학습병행제 특화업종’ 출범식을 개최했다. 일학습병행제는 신규 채용한 근로자가 일을 하면서 직무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미용 분야 특화업종에는 이철, 준오 등 대표적인 미용기업이 참여해 1∼2년간의 일학습병행제 프로그램으로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출범식에 참
서울고용노동청은 23일 롯데그룹 및 협력사 등과‘근로계약서 주고받기’협약을 하고 사회문화 정착에 노력하기로 했다.
롯데백화점 1600여 협력사를 비롯해 롯데호텔 100여개사, 롯데면세점 350여개사 등 모두 2050여 협력사가 근로계약서 주고받기 운동에 참여한다.
앞서 서울고용노동청은 노사민정 16개 기관과 함께 노동분쟁을 예방하고 건강한 일터 문화를
‘청계천 잡페어’가 ‘서비스 업종’ 현장채용을 중심으로 다양한 취업행사와 함께 오는 18일 서울고용센터와 야외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청계천 잡페어’는 지난달 펼쳐진 청년층 대상 잡페어에 이어 젊은 구직자층의 입사 선호도가 높은 서비스 업종의 기업들로 채워져 진행될 예정이다. 실제 채용수요가 있는 서비스 업종 15개 우량기업이 참여해 구직자를 찾게
신임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재오 특임 장관이 경제계 대표를 전격 찾았다. 이 자리에서 박재완 장관은 청년고용 창출, 타임오프제도 정착을, 이재오 장관은 공정사회 기준이 엄격해 질 것임을 강조했다.
박재완 장관은 6일 장관 취임 뒤 처음으로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영계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지난 경제위기는 기업인이 온 힘을 다해 노력
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2025'가 열렸다. 올해 3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 평생교육국이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공동 주관했다.
이번 박람회는 중장년을 위한 일자리 연결을 넘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새로운 구직 플랫폼으로 재정비해, 1600여 개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