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이 미국 나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서밋 테라퓨틱스(이하 서밋)와 차세대 면역항암제 '이보네시맙' 개발을 위한 AI 바이오마커 연구 협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서밋이 진행 중인 이보네시맙의 연구개발 과정에서 종양미세환경(TME)을 AI로 분석해 신약 개발에 활용할 바이오마커 발굴을 위해 추진됐다. 이보네시맙은 비소세포폐암을 비롯해 소
복제약 이미지 벗고 신약 개발 박차 개발 중인 ‘혁신 약품’ 1250건 돌파다국적 기업들도 중국 토종업체 신약 관심저비용ㆍ고효율 임상 인프라 등으로 속도
수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복제약’ 이미지에 머물렀던 중국 제약사들이 이제는 혁신을 주도하면서 서구의 패권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이에 인공지능(AI)과 전기차 분야처럼 제약ㆍ바이오도 미·중 패권 경쟁의
키트루다‧옵디보‧여보이 등 면역항암제 특허 만료 임박PD-(L)1 x VEGF 이중항체, 차세대 면역항암제로 낙점
면역항암제 시장의 패권을 둘러싼 글로벌 제약사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대표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옵디보‧여보이 등의 특허 만료가 임박한 가운데, PD-(L)1 x VEGF 이중항체가 차세대 대안으로 부상했다.
2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키트루다보다 이보네시맙 무진행 생존기간 약 2배 높아화이자에서도 관심…중국 제약바이오산업 신뢰 증가
지난해 295억 달러(약 42조70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글로벌 의약품 매출 1위를 기록한 키트루다의 효능을 능가하는 신약이 조만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제약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중국 제약회사 아케소(Akeso)가 이달 8일 의학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