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잭 마(48) 회장이 홍콩 대신 미국 증시 상장을 택했다.
알리바바가 홍콩증권거래소 상장을 포기하고 내년 미국서 상장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앞서 조나단 루 알리바바 최고경영자(CEO)는 홍콩증시 상장을 포기했다고 밝혔으며 한 소식통은 알리바바가 올해 말까지 기업공개(IPO) 준비를
중국 알리바바그룹홀딩스가 미국 상장을 앞두고 온라인쇼핑몰업계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온라인 배송서비스업체인 샵러너에 대한 투자를 이끌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아메리칸익스프레스를 비롯해 주요 기업들은 샵러너에 모두 2억600만 달러 규모를 투자했으며 알리바바 역시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