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섬 주민 4만5000여 가구에 생활연료(가스, 유류, 연탄, 목재 펠릿) 해상운송비를 지원한다.
해양수산부는 설 민생안정대책의 하나로 올해 도서민의 생활연료 해상운송비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도서 지역은 육지에서 도서까지의 운송비가 추가로 발생하기 때문에 육지보다 높은 기초생활비(약 10~20%)를 부담하고 있다.
이에 해수부는 2019
지난해 서울시민은 난방, 자동차 연료 등 생활 연료비로 1인당 105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013년 에너지원별 소비통계’ 를 분석, 23일 발표했다.
시가 이번에 분석한 생활 연료비는 주거 등 일상생활, 영업·업무를 위해 서울시민이 구입한 △석유류 △가스류 △연탄을 대상으로 했다.
1인당 생활 연료비는 서울시민 전체가 지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