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어린이와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서울숲에 어린이 친환경 놀이 체험 공간을 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서울 성수동 본사 인근 서울숲 공원 내 자연물을 활용한 어린이 친환경 생태 놀이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 해당 공간은 약 1000㎡(약 300평) 규모로, 총 3개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최종 완
학생 수 2031년 27.8% 감소 전망폐교 5배 증가하며 대응 필요성 확대AI센터·치유학교 등 미래교육 거점 조성
서울시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로 늘어나는 폐교와 유휴 학교부지를 미래 교육 거점으로 전환하는 중장기 전략을 내놨다. 단순 시설 활용을 넘어 교육·지역 기능을 결합한 복합 플랫폼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부터 2030년까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출신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20일 오전 한국천주교주교회 의장 겸 수원교구장 이용훈(마티아) 주교를 예방하며 종교계와의 교육협력에 첫 닻을 올렸다.
이날 수원 정자동 천주교 수원교구청에서 진행된 예방에서 유 예비후보는 민주시민교육과 생명존중, 기후위기 대응 등 경기교육이 직면한 핵심과제에 대해 이용훈 주교의 고견을 경청
서울 서초구가 올해 ‘서초형 교육 생태계 완성’을 목표로 교육 분야에 총 319억 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주민들의 30년 숙원이었던 잠원·반포지역 고등학교 유치가 오는 3월 결실을 맺는다. 청담고가 이 지역으로 이전·개교하면서 높은 학구열에 비해 부족했던 고등학교 문제가 해소된다. 구는 안정적인 개교를 위해 내부 기자재 구입비 20억 원과
자율형 공립고 2.0에 25개교가 신규 선정됐다.
교육부는 27일 ‘2025년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39개교가 신청해 25개교가 신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자율형 공립고 2.0은 총 125개교로 확대된다.
지정된 학교는 △부산 지역의 부산고와 주례여고 △충북의 진천고·충주예성여고 △인천의 강화여고·선인고·
서울 용산구는 11일부터 18일까지 하반기 어린이 생태 환경교육 ‘자연아, 놀자! 텃밭놀이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과 유치원(6~7세)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반별 5~15명 규모로 교사 2명 이상과 함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내달 4일부터 11월 7일까지 용산가족공원에서 총 16회에 걸쳐 실시된다.
프로그램은 용산공원
-지구 온난화 방지와 환경보호 위한 시정 운영에서 높은 평가 받아…환경실천 우수지자체 부분 수상 -이 시장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위한 여정에 지방자치단체의 역량이 중요…미래세대 위한 환경교육 투자 확대하고, 시민 참여 정책 수립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4일 사단법인 환경보전대응본부가 주관하는 ‘2025년 대한민국 환경공헌대상’을 수상했다.
5일 환경보전
버디프렌즈플래닛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생태환경교육 강화’위해 손을 잡았다
제주 생태문화전시관 버디프렌즈플래닛을 운영하는 아시아홀딩스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7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상황실에서 생태환경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양측이 생물다양성과 기후변화, 환경과 자연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도내 학생
청소년들이 을숙도의 자연환경에서 생태계를 체험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특성화된 국립청소년생태센터가 개원한다.
10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부산시 사하구 을숙도에 자리 잡은 생태센터는 64,710㎡ 부지에 연면적 10,691㎡(3층), 수용정원 124명의 규모로 1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쳤다.
생태센터는 낙동강 하류 철새도래지(천연기념물 제179호)인 을
코웨이는 서울 탑동초등학교에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 제6호’를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코웨이는 전날 임직원 자원봉사단과 함께 서울 금천구에 있는 탑동초등학교의 19개 학급에 공기정화 식물 총 494그루를 전달하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창작 동시 공모전을 개최했다.
6회차를 맞이한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직접 반려 식물을
수원특례시에 위치한 공립 천일초등학교가 수원시 교육브랜드를 활용한 디지털 미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일 천일초등학교에 따르면 천일초는 청개구리 스펙(SPPEC) 사업의 일환인 수원형 특화교실 활동을 2·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수원시의 교육지원 사업으로 청개구리 스펙(SPPEC)은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 경험을 제공해 스
서울시교육청-강원도교육청-영월군청 업무협약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역점사업인 농촌유학이 강원 지역까지 확대된다.
서울시교육청은 7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영월군청과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리는 이날 협약식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최명서 영월군수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다.
각 기
서울시교육청 산하 서부교육지원청이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9일부터 이틀 동안 경의선 책거리 야외광장 일대에서 학생·학부모·일반시민이 함께하는 ‘에코 프렌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공동 노력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내일을 그리기 위해 계획됐다.
페스티
서울시교육청이 4일 이날 오후 서울시와 ‘학교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교육청과 시는 에너지효율을 개선해 학교 건물을 저탄소 건물로 전환하는 방안을 공동으로 마련한다. 학교 건물은 공공건물 온실가스 배출량의 2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두 기관은 △건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선제적 학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시민과 소통 증진을 위해 실시한 ‘수원당수지구 시민참여형 공원만들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 오후 경기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LH는 지난 1월 수원시와 수원도시재단과 ‘지속가능한 공원녹지 조성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8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당수지구 내 시민이 참여해 함께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에 학교명상숲을 조성하고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학교명상숲은 84년 전통의 명문 특성화고등학교인 부산전자공고 내 교정에 1055㎡규모로 조성됐다. 이는 과거 5년간 조성한 학교명상숲중 최대규모다.
예탁결제원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추천한 학교에 숲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청과 협력해 20일 학교와 지역이 연계한 생태·환경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지원청 담당자와 전문가가 모여 시흥 에코센터에서 연수와 협의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25개 교육지원청과 도내 15개 환경교육센터가 협력해 지역 특색을 살린 생태·환경교육을 통해 학생이 지역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자 도
앞으로 고등학생의 국어와 수학, 영어 과목의 학습량과 학습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대신 2025학년도부터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에 따라 선택과목을 개설해 학생 맞춤형 교육이 강화된다. 경제, 정치 등은 일반선택과목서 빠지고 진로선택과목으로 옮겨간다. 현행 대입 체제라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해당 과목은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서울시는 연말까지 건물 122곳에 5만2263㎡ 규모의 옥상정원을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올해 공공건물 51곳과 민간건물 71곳이 각각 2만5005㎡, 2만7258㎡ 크기의 옥상정원을 짓는 데 113억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보육시설에서 옥상정원에 큰 관심을 보여 17곳이 2859㎡ 면적에 달하는 옥상정원이 조성된다.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