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물 보호ㆍ서식지 복원 추진미세플라스틱ㆍ방사성물질 감시
해양환경공단(KEOM)은 올해 해양생태계를 통합·관리하는 5대 해양생태축을 확정하고 해양해양환경 다매체 내 미세플라스틱 분포현황 조사를 확대한다. 또 50개 항만 및 주요 해역 내 침적쓰레기 4000톤을 수거 및 처리한다.
해양환경공단은 2021년 사업계획을 통해 ‘건강한 바다, 풍요로운 미래,
현대자동차그룹이 이웃돕기 성금으로 2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시 중구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공영운 현대차그룹 사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2003년부터 성금 전달을 시작한 현대차그룹
현대건설기계가 중국에서 수륙양용 굴착기를 대량 수주하며 특수장비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중국 후베이(湖北)성에서 딜러 및 고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륙양용 굴착기 전시회를 개최하고, 21톤 및 22톤급 굴착기 20대를 판매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장비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순차적으로 후베이성 고
서울시가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시민 참여 방안을 논의하는 '그린뉴딜을 통한 2050 온실가스 감축 전략 수립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시가 지난 7월 8일 발표한 ‘그린뉴딜 추진을 통한 2050 온실가스 감축 전략’ 후속 조치로 토론회에서 나온 시민 의견을 수렴해 세부 실행계획에 반영한다.
토론회는 건물, 수송 등
기후변화 시대 '물관리 방향'을 국민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환경부는 3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기후변화 시대, 물관리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전문가와 국민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온라인 국민소통포럼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물 관련 국가 최상위 계획인 '국가물관리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국민의 의견을 듣
정부가 바다의 '그린뉴딜'로 전국을 5대 해양생태축으로 묶어 해양생태계 복원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그린뉴딜 정책의 해양생태계 녹색복원 과제인 ‘해양생태축 구축방안’을 수립해 3일 발표했다.
앞서 정부는 7월 14일 한국판 뉴딜을 발표하면서 '국토ㆍ해양ㆍ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을 그린뉴딜 8개 추진과제 중 하나로 선정했다. 이번 방안은 이중
포스코가 29일 광양시 태인동 배알도 수변공원 일원에서 광양시와 함께 해양 쓰레기로 인한 해양 오염 유발, 해양생물의 생명 위협과 해양 사고 유발 등을 막는 해양 환경보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30여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배알도 해수욕장 내항에서 플라스틱, 폐그물, 폐타이어 등
오리온그룹은 제주특별자치도 및 제주테크노파크와 상생 협약 및 용암해수에 대한 원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리온홀딩스는 제주도와 함께 지역경제 발전과 용암해수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협력 내용은 △제주용암해수를 활용한 제품 판매 이익의 20%를 별도 기금으로 적립해 제주도 환원 △제주지역 인력 우선 고용 △제주도
농지 면적이 0.5ha 이하거나 소득 등이 일정한 기준 이하인 소농은 앞으로 연 120만 원의 직불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농업진흥지역 내 농지는 면적이 작을수록 직불금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기준이 마련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하는 공익직불제의 지급 요건, 단가, 준수사항 등을 정한 '농업소득의 보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전부
롯데건설이 물 사업 분야 시공과 연구ㆍ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자사 기술연구원이 하수처리시설의 수질 정화 성능을 향상하고 공사비와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을 연구·개발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롯데건설 기술연구원은 굵은 모래알 정도의 크기로 뭉쳐진 미생물 덩어리를 이용해 하수를 처리하는 신기술을 개발했다. ‘호기성 그래
올해 2월은 4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윤일(29일)이 있는 달이다. 이날은 일반적으로 평생에 걸쳐 약 20여 번 정도만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다. 여행지에서도 윤달처럼 쉽게 만날 수 없는 소중한 장소들이 있다.
거리가 있어 여행을 마음먹기 쉽지 않지만, 흔치 않기에 더욱 특별하게 느껴질 여행지들이다. 떠나기 쉽지 않은 여행지일수록 관광객의
내년 산림청 예산이 사상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임업인들을 위한 예산과 함께 산불과 미세먼지 등 국민 안전 관련 예산이 증액됐다.
23일 산림청은 내년 예산이 2조2258억 원으로 올해보다 4.8%(1018억 원) 늘었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지방 이양된 예산의 실제 편성액(2053억 원)을 고려하면 국고 기준 산림예산 총액은 2조4311억 원에 달한다
비무장지대의 생태 이야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비무장지대(DMZ)가 알고 싶니? DMZ 생태이야기' 기획전시를 충남 서천의 생태원 에코리움 기획전시관에서 1년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전쟁의 상처와 이를 극복한 자연 생태의 모습 속에서 평화와 생태보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많은
태광실업그룹 화학계열사인 휴켐스가 유엔(UN)으로부터 100만 톤 규모의 탄소배출권(CER)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 받은 100만 톤은 지난해 하반기 동안 4기의 질산공장 가동 과정에서 발생한 아산화질소(N2O)를 줄인 양이다. 지난해 상반기 인증물량 60만 톤까지 더하면 휴켐스는 지난 한 해 동안 총 160만 톤의 인증을
LG화학은 유엔(UN)이 정한 지속가능한개발목표(SDGs)와 연계해 청소년 교육과 친환경·에너지 분야의 나눔 활동을 바탕으로 사회와 환경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LG화학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라는 사회공헌 추진 방향 아래 ‘화학놀이터’ ‘화학캠프’ 등 사업장 인근 초등학생과
산림청과 육군이 한반도 중부지역을 동·서로 잇는 핵심생태축이자 생태계의 보고인 비무장지대(이하 DMZ:Demilitarized zone) 일원 산림에 대해 체계적 관리에 나선다. DMZ는 민간인통제선 이북지역, 접경지역 지원법에 의한 접경지역을 이르는 용어다.
산림청은 육군과 15일 충남 계룡대에서 DMZ의 생태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Solution Partner(솔루션 파트너)’를 기업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는 LG화학은 사회 곳곳의 이웃들을 위한 체계적인 사회공헌 솔루션 제공에 나서고 있다.
먼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라는 추진 방향 아래 사업장 인근 학교와 복지시설에 대한 교육환경
한국타이어는 금강유역환경청, 대전광역시, 대전충남생태보전시민모임, 대전환경운동연합, 순천향대학교, (재)천리포수목원과 함께 ‘대전지역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향후 3년간 대전ㆍ충청지역 생태계 복원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대전·충청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