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자동차산업 생산과 내수, 수출 실적이 모두 전월 대비 10% 이상 증가했다.
16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자동차 생산은 신차 출시에 따른 내수 시장 호조 및 주요시장의 회복세에 따른 수출증가, 정상적인 조업진행 등으로 전년 동월비 12.3% 증가한 43만3799대를 기록했다. 1~4월 생산은 158만8652대로 전년 동기 대비 5.9%
내수와 수출호조 등에 힘입어 2월 자동차산업이 전반적인 호조세를 나타냈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는 2월 자동차산업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영업일수 증가, 경기회복 기대감 등으로 생산, 내수, 수출 모두 전년동기대비 증가세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생산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조업일수 2일 증가하고 내수와 수출호조로 전년동월대비 6.3% 증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5개월 만에 상승했다.
25일 중소기업중앙회의 ‘2014년 3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3월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전월 대비 6.8포인트 상승한 93.1를 기록, 5개월 만에 반등했다. SBHI지수가 100 이상이면 다음달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전망한 업체가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는 업체보다 더 많다
올해 들어도 중소기업 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1366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 2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전월(87.8)대비 1.5포인트 하락한 86.3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월비 4개월 연속 하락한 것.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관련 업종의 경기 하락세
석유화학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의 조속한 체결과 관련 규제 완화를 촉구했다.
석유화학업계 CEO들은 12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석유화학업계 CEO 간담회 및 신년인사회에서 한-중 FTA 협상과정에서 석유화학업계의 이익을 최대한 반영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은 이날 간담회가 끝난
정부가 경기 회복 조짐이 점차 짙어지고 있다며 최근 한국경제의 흐름을 낙관적으로 내다봤다. 생산과 소비 등 내수 지표가 모두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그 근거다. 다만 투자 등 민간부문의 회복세는 아직은 견고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고용과 물가는 10월 큰 폭의 상승 이후 다소 조정을 받아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라는 진단이다.
기획재정부는 9월 ‘최
주요업체의 조업 정상화 등으로 10월 자동차 산업의 생산, 내수, 수출이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0일 발표한 '10월 자동차산업 동향'에 따르면 10월 한달 생산 42만5577대, 내수 13만7035대, 수출 28만609대 등을 기록,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각각 7.3%, 0.2%, 9.0% 상승했다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9월 자동차 생산, 내수, 수출이 추석 연휴로 인해 조업일수가 줄어들어 모두 감소세를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월 자동차 산업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생산 28만7978대, 내수 11만4514대, 수출 18만7405대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생산, 내수, 수출 등이 각각 16.2%, 11.0%, 18.9% 감소한 규모다.
인천지역의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상반기 수출 및 내수 경기전망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무역협회 인천본부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재정위기 등 글로벌 무역환경 악화로 인해 지난 2011년 3분기 이후 줄곧 기준치(100) 이하를 유지하던 수출경기전망지수(EBSI)가 2년 만인 올해 2분기 '102.9'를 기록했다.
기업들도 2분기 수출상
중소기업경기전망에 두 달 연속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다소 낮은 수치지만, 새 정부의 중소기업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1394개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가 전월(87.2)대비 3.4포인트 상승한 90.6를 기록했다고 27
국내 자동차산업이 생산, 내수, 수출 모두 감소세를 보이면서 9월에도 부진을 이어갔다.
14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9월 자동차 산업 동향’에 따르면 9월 자동차 생산은 34만3458대로 전년 동기 대비 8.2% 감소했다. 9월 자동차 판매도 감소세가 여전했다. 내수는 12만8607대로 전년 동기 대비 4.8% 줄었고 수출도 23만2025대로 7.2%
올 하반기 국내 자동차산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8월 완성차업체들이 생산, 내수, 수출 모든 부분에서 급격한 감소세를 기록, 올해 들어 가장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다.
9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8월 국내 자동차산업의 생산, 내수,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9%, 21.9%, 23.6%가 감소했다. 생산, 내수, 수출 모든 부분이 올해 들어
중소기업 경기전망이 5개월만에 청신호를 나타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다음달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가 85.3으로 전월(80.8)대비 4.5p 상승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4월(94.4)이후 5개월 만에 상승전환 한 것.
중소제조업체 1351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전망조사가 긍정적으로 나온데는 글로벌 경기 둔화 속에서도 컴퓨터, 디스플
7월 자동차 생산과 내수, 수출이 경기부진과 주요 업체들의 부분파업 등으로 감소세를 나타냈다.
15일 지식경제부의 ‘7월 자동차 산업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자동차 산업은 생산(35만5627대), 내수(13만2854대), 수출(23만8824대)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2%, 2.9%, 10.4% 감소했다.
7월 자동차 생산이 감소세를 나타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3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7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최근 중소제조업체 1398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 11월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전월(96.3)대비 3.9p 하락한 92.4를 기록했다. 중기중앙회는 조선업계의 선박 발주량이 둔화되는 등 유럽발 재정위기의 실물경제 확산에 대한 우려가 지
정부가 글로벌경기 둔화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내년도 정책자금을 조기 집행키로 했다. 특히 중소기업 경영안정을 위해 하반기 정책자금 1450억원을 증액키로 했다.
지식경제부는 27일 업계 대표 및 지원기관과 함께 '실물경제 동향 점검을 위한 조찬간담회'를 열었다.
최중경 지경부 장관이 주재한 이번 간담회는 실물경제 동향과 기업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대응방안
중소기업 경기전망 지수가 4개월 연속 하락했다.
27일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제조업체 1405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전망조사 결과 2월 중소기업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91.6으로 지난달(93.4) 대비 1.8p 하락했다.
건강도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기준 이상이면 경기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업체가 더 많다는 의미며 100미만은 그 반대
반도체·전자·철강·기계 업종은 수출호조에 힘입어 연말까지 산업기상도가 밝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반면, 자동차·건설·조선은 부진할 것이란 분석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업종별 단체를 통해 취합·발표한 '2010년 4분기 산업기상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자제품의 스마트화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반도체'는 올해 수출이 작년보다 56.4% 상승할
한국은행이 올해 연간 성장률이 6%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사상 처음 1000조원을 돌파해 15년 만에 갑절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재천 한은 부총재보는 1일 "올해 성장률이 6% 이상일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김 부총재보는 다만 "3분기 성장 경로가 애초 예상한 대로 간다는 전제"라고 덧붙였다.
반도체·기계·전자 업종의 수출이 큰 폭으로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반면 건설·조선은 부진을 이어갈 것이란 분석이다.
6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업종별 단체를 통해 취합·발표한 '2010년 하반기 산업기상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반도체·기계·전자업종의 하반기 산업기상도가 '맑음'으로 전망됐다.
이는 반도체업종의 경우 하반기 31.0%(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