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일 오마초교에서 생명살림(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Healppy Dog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Healppy Dog 프로그램’은 학생이 훈련된 애견을 만져보고 간식을 주면서 동물과 정서적 교감을 통해 건강한 삶의 태도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는 활동이다. 이 프로그램은 반려견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 알기, 감정
KEB하나은행이 다문화가족을 초청해 다문화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9일 을지로 본점에서 다문화가족 300여 명을 초청해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경제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을 공연했다.
하나은행의 어린이 경제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은 2007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3
한화생명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함께 경기 양평 한화리조트에서 '생명의 물결 1박 2일 캠프'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해당 캠프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신장기증인, 장기이식인 1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가족을 잃은 슬픔과 생명을 나눈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아이스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인 웰스바이오는 30일 R&D센터 개소 기념행사를 열고, 새로운 사옥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R&D센터는 2015년 5월 착공해 2016년 8월에 완공했다. 연면적 3640만㎡로 지상 8층, 지하 3층으로 지어졌다.
웰스바이오의 사옥은 서울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산업단지인 마곡지구에 입주해 제품 연구개발을
풀무원이 7년 연속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종합식품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풀무원은 한국표준협회 주최로 9월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지속가능성지수(KSI, Korean Sustainability Index) 종합식품부문 1위 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2009년
경기도 부천 송내고등학교는 2일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헌혈 캠페인에 학생과 교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누는 행복만 알고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생명 존중의 의미를 나누고자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매년 헌혈 캠페인 행사를 주도하는 송내고 학생자율동아리인 ‘나이팅게일스’가 중심이 돼 봉사활동이 진
보건복지부와 중앙자살예방센터는 자살예방을 위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괜찮니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복지부 산하 중앙심리부검센터의 2015년 심리부검 결과에 따르면 자살 사망자의 93.4%가 자살 전 경고 신호를 보냈으나, 유가족의 81.0%는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가족이나 친구, 이웃, 동료
국내 바이오벤처 바이오리더스에 2016년은 잊지 못할 한 해로 기억될 듯하다. 바이오리더스가 신약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한다면 올해는 그 도약의 결정적인 발판을 마련한 해로 기록될 것이다.
세 번의 도전 끝에 지난 7월 코스닥 시장에 발을 디뎠다. 일반 공모 경쟁률 1223대 1이라는 대흥행으로 상장에 성공한 바이오리더스는 연구
한센병 환자와 지체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힘쓴 김인권 여수애양병원 명예원장이 제4회 성천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제4회 성천상 수상자로 김인권 여수애양병원 명예원장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인권 명예원장은 의사로서 보장된 안정적인 삶을 포기하고 33년간 사회복지법인 여수애양병원에 봉직하며 한센병과 소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제4회 성천상 수상자로 김인권 여수애양병원 명예원장(66)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성천상은 JW그룹의 창업자인 고 성천 이기석 사장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려 헌신적인 의료봉사활동으로 사회적인 귀감이 되는 참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김인권 명예원장은 의사로서 보장된 안정적인 삶을 포기하고 33년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6월 수상자로 한국과학기술 연구원 심태보 센터장(화학키노믹스연구센터)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미래부와 연구재단은 심 센터장이 급성골수성백혈병 표적항암제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기술이전을 완료해 난치병 치료와 산업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것이 높이 평가됐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6월 수상자로 심태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화학키노믹스연구센터장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심 센터장은 전체 백혈병의 43% 정도를 차지하는 급성골수성백혈병의 표적항암제 후보물질을 개발했다. 더불어 기술이전까지 완료해 난치병 치료와 산업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것이 높이 평가됐다.
다국적 제약회
동아에스티는 ‘제11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참가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매년 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녀 생명존중의 정신을 기리는 행사다.
행사에 참가를 원하는 전국의 중학생은 누구나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홈페이지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3
풀무원이 9년째 주주들과 상호 소통하는 토크쇼 형식의 ‘열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풀무원은 서울 중구 예장동에 위치한 ‘문학의 집 서울’에서 ‘2016 풀무원 열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주주총회는 ㈜풀무원 남승우 총괄 CEO와 유창하 전략경영원장 등 사내이사 6명, 사외이사 5명과 100여 명의 주주 등 150여명이 참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이 저출산·고령화 지원 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다.
생명보험재단은 22일 서울 광화문 소재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예산을 약 110억원으로 편성하고, 4대 목적사업으로 자살예방, 저출산해소, 고령화극복, 생명존중을 지정해 지원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7대(자살예방, 희귀난치성질환자, 어린이집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복지·공익단체,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생명보험사회공헌기금 등 66곳에 총 482억원의 생명보험 공동 사회공헌활동 출연금을 전달하는 약정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출연금 중 169억원은 사회복지·공익기관 64곳과 장애인, 독거노인, 저소득 어린이·청소년, 다문화 등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각종 사회복지사업을
경기도 부천의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초중등 교육법상 장기결석 아동 학부모에 1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돼 있지만, 과태료 부과 사례는 단 한차례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교육부에 따르면 초중등교육법 68조에 따라 '취학 의무 이행을 독려받고도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자, 의무교육 대상자의 의무교육을 방해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강남을 오가는 많은 시민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 행사인 ‘제2회 행복 나눔 콘서트’가 5일 서울 강남역 엠-스테이지(M-stage)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7일 밝혔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재단과 서울시 강남구 및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했다. 또 KAM(Kingdom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고려아연으로부터 심정지 치료 및 연구활성화 기금 1억원을 기부받았다.
병원은 고려아연으로부터 지난 2013년 5월 기부받은 1억원에 이어 올해 1억원 등 총 2억원을 전달받았다.
기금의 명칭은 ‘새생명 나눔기금’이며 심정지로 인한 사망률을 최소화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나가는 병원의 ‘생명존중’ 영성사업의 취지에 동참하고자 조성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내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제27회 아산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 7개 부문에서 12명(단체 포함)을 선정, 8억4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대상인 아산상은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수녀들이 운영하는 임종 환자를 위한 호스피스 전문병원 강릉 갈바리의원에게 수여됐다.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