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청암재단은 지난 3일 광양제철소 백운대에서 ‘2015년도 포스코 샛별 장학생’으로 선발된 광양지역 고교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포스코 샛별장학생은 포항과 광양 제철소가 각 지역의 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을 미래의 지도자로 육성하고자 지원하는 포스코 청암재단의 지역사회 장학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안동일 광양제철소장과 민영방 광양교육장을 비
포스코청암재단이 다양한 능력과 특기를 가진 학생을 포스코샛별장학생으로 선발, 창조형 인재육성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포항본사 대회의장에서 포항지역 우수 고등학생 61명에게 ‘2007년 포스코샛별장학증서’ 와 부상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포스코샛별장학사업은 제철소가 위치한 포항과 광양의 35개 고등학교 1학년 중에서 우수학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