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로봇으로 축구와 볼링을 즐겼고, 성인 문해 학습자들은 직접 익힌 글로 삼행시와 글짓기에 도전했다. 악기 연주와 호신술을 배우려는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세대마다 배우는 내용은 달랐지만 배움을 향한 열정은 같았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0번째 평생학습축제에서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온 배움의 시간을 돌아보고, 누구나 일상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평생학습의 판을 바꿨다. 10개 동 시범운영에 머물던 '동 평생학습센터'를 44개 모든 동으로 단숨에 전면 확대하며, 120만 수원시민 누구나 걸어서 5분 거리에서 배움에 접근할 수 있는 시민체감형 평생학습도시의 기반을 완성했다.
수원특례시는 6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6 수원시 평생학습 시민설명회'를 열고, 새롭게 동 평생학습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