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공제금 부지급률 8.58%·신협 0.80%…기관별 격차 뚜렷새마을·수협은 자체 분쟁조정, 신협은 금감원…소비자 구제절차 제각각
민영 보험사와 유사한 상품을 판매하는 상호금융 공제사업이 기관별로 서로 다른 소비자 분쟁 해결 절차를 운영하고 있다. 민영 보험사 가입자는 금융감독원의 금융분쟁조정을 통해 구제받을 수 있지만 공제상품은 가입 기관에 따라 민원
새마을금고ㆍ수협ㆍ신협 공제자산 29.8조원사망·질병·상해 보장⋯보험사와 영역 겹쳐
상호금융기관들이 운영하는 공제사업의 자산 규모가 30조원에 육박했지만 기관별 영업 실적은 크게 엇갈렸다. 최근 2년간 새마을금고의 수입공제료가 40% 감소한 반면 신협과 수협은 40~50%대 증가했다. 일시납 저축성 상품과 신상품 판매 실적이 공제료 증감에 영향을 미치면서
김기성 수협중앙회 지도경제사업대표이사의 연임이 확정됐다.
수협중앙회는 25일 본사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찬반투표를 통해 김 대표를 재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임기가 만료 되는 26일 이후인 27일부터 2년 동안 교육·지원, 경제, 상호금융, 공제보험 등 주요 사업을 이끈다.
김 대표는 “단기 성과 중심에서 탈피해 장기 성과를 위한 신사업 투
수협중앙회 신임 지도경제사업 대표이사에 김기성 전 기획부대표가 선출됐다.
수협중앙회는 24일 본사 독도홀에서 열린 2023년 제61기 정기총회에서 찬반투표를 통해 김 전 부대표를 지도경제대표이사로 선출했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이달 15일 인사추천위원회에서 자격검증과 면접 등을 거친 후 대표이사 후보자로 최종 추천됐다.
1966년 강원 춘천에서 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