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가 15일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협력구조를 제도화하며 경기도 공연예술 생태계 강화에 나섰다. 창작과 공연에 그치지 않고 유통과 확장까지 연결하는 상주단체 육성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
경기아트센터는 도내 공공공연장과 전문공연예술단체의 지속가능한 협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안정적인 창작공
연극 ‘오 마이 슈퍼맨’이 성료했다.
삭막한 현대 사회의 가족 문제와 그 아픔을 치유한 연극 ‘오 마이 슈퍼맨’이 서울 성수아트홀에서 28일 막을 내렸다.
‘오 마이 슈퍼맨’은 국내 공연계에 기발한 창작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공연예술제작소 비상의 2014년 신작으로 스프레이 아트를 국내 처음 접목해 눈길을 끈 작품이다. 또한, 2014년 서울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