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00억 원 투자금 중 대한전선 51% 지분 출자 올 3분기 JV 설립 절차 마무리 후 연내 착공 돌입 초고압케이블 현지 생산으로 수주 물량 확대 목표
대한전선이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장 건설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에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대한전선은 15일 서울 서초구 소재 호반파크 2관에서 사우디 초고압케이블 생산 공장 건설을 위한 JV(조인
코트라에서 긴급 수출입상황 점검 회의 진행우크라이나 사태·중국 도시 봉쇄 등 여파 분석여한구 "수출기업 어려움 겪지 않게 총력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2개월 연속 무역수지 적자에 2일 긴급 수출입상황 점검 회의를 갖고 국제 무역환경 변화에 따른 영향을 고려해 수출기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이날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코트라(KOTR
한국에너지공단은 2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의 에너지효율 향상 및 녹색성장계획 지원을 위한 사업 착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산업무역부(MOIT) 및 기획투자부(MPI)와 함께 산업 분야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고, 지속 발전이 가능한 베트남 녹색성장계획 수립을 지
산업통상자원부는 중국 주요 도시 봉쇄조치 관련 기업 어려움을 해소를 위해 공급망 애로해소 One-Stop 창구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산업부는 소재부품 수급대응 지원센터를 중국 코로나 봉쇄 대응 공급망 애로해소 One-Stop 창구로 지정하고, 중국 현지 재외공관(상무관), 코트라(무역관), 무역협회(현지지부), 한국상회 등과 유기적 협업으로 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한국을 비우호국가에 포함시키자 정부가 우리 기업들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대책회의를 마련했다. 러시아는 비우호국가 목록에 포함된 외국 채권자에 자국 통화인 루블화로 상환할 수 있도록 해 기업들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서울 대한상의에서 러시아 정부의 한국 등 비우호국가 명단 발표에 따라 우리 기업
우크라이나 내 우리나라 15개 기업 관계자 45명 전원이 귀국·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대(對) 러시아-우크라이나 수출입 기업을 지원하는 전담 창구 점검에 나섰다.
산업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이날 서울 코트라(KOTRA)에서 영상회의를 하고 '우크라이나 비상대책반'이 운영하고 있는 대 러시아·우크라이나 수출입기업 전담창구
인도네시아의 석탄 수출 금지 조치 관련 정부는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박기영 에너지차관 주재로 인도네시아의 석탄 수출금지 조치에 따른 국내 에너지 및 전력 수급동향 점검을 위해 에너지·자원 수급관리TF 긴급회의을 열었다.
이 회의엔 발전공기업 5사, 전력거래소, 한국전력, 인니·중국 상무관, KCH에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022년 공급망 안정화, 탄소중립, 글로벌 제조강국, 국부창출형 통상전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장관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는 올 한해 우리 경제가 완전한 위기 극복과 힘찬 도약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선 “체계적인 공급망 관리와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공급망 안정
공급망 등 산업안보 현안을 효과적으로 점검·관리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산업안보 정책자문단’이 출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박진규 1차관 주재로 ‘제15차 산업안보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산업안보 정책자문단은 공급망 강화, 수출통제, 외투심사, 기술보호 등 산업안보 정책과제에 대한 정책 제
정부가 제2의 요소수 사태 방지를 위해 지정한 20개 우선관리품목 중 일부 품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중국 외 국가에서 이들 20개 우선관리품목에 대한 생산능력과 수급 동향 등을 심층 조사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미국, 중국 등 9개국 해외 상무관과 코트라 무역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으로 ‘글로벌 공급망 점검회의’를 열어 이 같은 계획을 밝
NH농협은행이 글로벌 영역을 확대한다. 영국 런던 사무소 개소에 이어 호주 시드니 지점도 연내 개소를 목표로 선진 금융시장 진출 범위를 넓히고 있다.
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최근 금융감독원에 시드니 지점 개설에 대한 의견서를 요청했다.
은행이 해외에 현지법인이나 지점, 사무소를 신설하려면 설립 계획을 금융당국에 사전 신고해야 한다.
한국철강협회는 3일 2021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상근 부회장에 변영만 전 산업통상자원부 정책기획관을 선임했다.
변 부회장은 1969년생으로 연세대 행정학과(학사), 미국 샌프란시스코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2년 제35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지식경제부 투자정책과장, 주호주대사관 상무관,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
현대백화점이 다음 달 31일까지 태국 '레인보우 망고'를 더현대닷컴·현대H몰·현대식품관 투홈 등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레인보우 망고'는 주한태국대사관 상무관실과 손잡고 올해 처음 들여온 태국의 '마하차녹' 품종으로, 새콤달콤한 과육과 익을수록 알록달록한 색을 띄는 게 특징이다.
더현대닷컴과 현대H몰에서는 1.9㎏ 박스(6입, 2만30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4일 제52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7대 경총 상근부회장으로 이동근 현대경제연구원장을 선임했다.
◇출생연도
1957년(서울)
◇학력
연세대 행정학 학사
미국 밴더빌트대학원 경제학 석사
동국대 대학원 행정학 박사
◇주요 경력
제23회 행정고시
노동부 사무관, 상공부 사무관
산업자원부 산업표준과장, LA 상무관, 자원기술
롯데면세점은 2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IPP그룹과 하노이 시내면세점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해외 신규 출점을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면세업계가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코로나 이후 회복하게 될 여행 수요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고자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열린 롯데면세점 하노이시내점 운영 계약식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등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GVC) 재편 대응 전략 논의를 위해 주요국 상무관·무역관 연석 화상회의를 열었다.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실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기업의 생산 및 투자 전략 재조정에 따라 GVC의 변화가 가시화됨에 따라 국내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