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파라다이스, 진양산업, 효성오앤비 등 12월 결산법인의 중간 배당과 6월 결산법인의 기말 배당에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와 KB투자증권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6월 중간 배당을 한다고 공시한 기업은 31개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파라다이스, LS, 미원에스씨, 미원화학, 청담러닝 등 5개 업체는 올해 새롭게
3월 넷째주에 12월 결산법인 739개사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특히 22일 금요일에는 포스코를 포함해 유가증권시장법인 324개사, 에스케이브로드밴드 등 코스닥시장법인 338개사 등 총 662개사가 동시에 주총을 개최한다.
예탁원은 3월 넷째주에 12월 결산법인 739개사 정기주총(프리보드, 예탁지정 제외)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증권시장별로
△유비케어, 지난해 영업익 17억8000만원···전년比 21%↓
△현대상선, 1196억 규모 운송계약 체결
△비상교육, "신규 자금조달 방안 검토중“
△신세계건설, 1357억 규모 공사 수주
△에스티에스반도체통신, 반도체 패키지 관련 특허 취득
△에스코넥, 지난해 영업익 80억···전년比 20%↑
△일신바이오베이스, 지난 해 영업익 20억···전
최근 한 헤드헌터 사무실에 긴박한 요청이 들어왔다. 고객은 A그룹 대관팀이었다. 대기업 대관업무를 할 수 있는 인사를 구해달라는 것이다. 조건은 공정거래위원회 대관업무 경력이다. B그룹도 오너의 지시로 대관팀 인원을 3배 가량 늘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근 대기업들은 자신들을 압박하는 정책과 이슈들이 쏟아지면서 대관업무를 강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대글로비스가 설립 후 첫 감사위원회를 구성하면서 막강한(?) 라인을 영입한다. 다음달 13일로 예정된 주주총회를 통해 3대 사정기관인 공정거래위원회과 검찰, 국세청 고위직 출신들에 대한 감사위원 선임안을 통과시킬 것으로 보여 재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다음달 주주총회 안건으로 4명의 사외이사 선임
▲현대해상, 10월 순익 342억...전년比 188%↑
▲OCI머티리얼즈, 290억 규모 전해질 사업 신규시설 투자
▲STX조선해양, 방위산업청과 2295억 규모 호위함 2척 공급계약
▲LIG손해보험, 10월 순익 221억...전년比 흑자전환
▲지에스인스트루, 삼성電와 76억 규모 LTE RRH 공급계약
▲오스템, GM과 831억 규모 부품 공급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