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로서 소프트웨어 공부를 혼자 하는데 어려움을 겪던 정수원 씨는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 참가 신청을 했다. 소프트웨어 교육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교육 기간에 월 100만 원의 교육 지원비도 제공하는 만큼 놓치기 아까운 기회였다.
치열한 경쟁을 뚥고 입학한 정 씨는 10일 첫 교육에서 "비전공자로서 파이선(Python), C
삼성전자는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세팡 국제 자동차 경기장(Sepang International Circuit)에서 개최되는 ‘포르쉐 익스피리언스’ 행사에 홈 시네마 시장을 겨냥한 109형 초대형 LED 사이니지 ‘LED 포 홈(LED for Home)’ IF P1.2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IF P1.2시리즈는 픽셀 간격 1.2㎜ 수준
삼성전자가 싱가포르의 한 학교에 '삼성 플립'을 공급하며 스마트 스쿨 구축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싱가포르 한국국제학교에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을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싱가포르 한국국제학교는 1993년 한국과 싱가포르 정부 인가를 받아 개교한 곳으로, 유•초•중•고교에 약 450명 학생이 재학 중이다.
삼성 플립은 55형 UHD
삼성전자는 이달 6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인포콤 2018(InfoComm 2018)'에서 권위 있는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인포콤 공식 미디어 파트너사인 'AV 테크놀로지(AV Technology)'는 '더 월 프로페셔널(The Wall Professio
삼성전자와 LG전자가 34조 원에 육박하는 글로벌 디지털 사이니지(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을 잡기 위해 차세대 전략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이니지란 공공장소나 상업 공간에 설치되는 디스플레이로, 제 4의 스크린이라 불린다.
업계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DSE(Digital
김현석 삼성전자 CE부문장 사장은 23일 서울 서초구 삼성 서초사옥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차세대 TV 기술 개발과 B2B(기업간 거래) 부문 사업에 매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해 CE 부문은 매출 45조 원, 영업이익 1조7000억 원을 기록했다”며 “올해 CE부문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세밀하게 연구하고 유망 기
삼성전자가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8’ 에 참가해 상업용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대거 전시한다.
삼성전자는 이 전시회에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더 월(The Wall)’ 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버전 ‘더 월 프로페셔널’을
삼성전자가 ‘CES 2018’에서 공개할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이 글로벌 미디어 관계자들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았다.
7일 (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엔클레이브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삼성 퍼스트 룩 2018’ 행사 후 진행된 제품 체험 시연장에서 가장 관심을 받았던 제품은 삼성전자의 ‘플립’이었다.
플립차트는 커다란 종이에 회
삼성전자가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을 공개하고 9일부터 한국 포함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출시한다.
플립차트는 커다란 종이에 회의 참석자들이 의견을 기록하면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효과적인 그룹 커뮤니케이션 툴을 뜻한다. ‘삼성 플립’ 은 아날로그 감성과 최첨단 UX를
삼성전자가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참가 업체 중 가장 넓은 2768㎡(약 840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삼성 시티(Samsung City)’라는 콘셉트 하에 주거공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서 인공지능(AI)와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결합시킨 혁신 제품들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CES는 올해만 글로벌 3900여 기업이 참여하고, 150여 국가에서 약 19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다. 가전업계 양대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