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는 25일부터 일주일 간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나트륨을 줄인 건강 메뉴를 제공하는 ‘삼삼한 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는 저염 레시피를 활용해 나트륨 함량을 600~850mg으로 맞춘 식단을 제공, 고객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왔다.
올해는 삼삼한 데이 캠페인 참여 사업장을 90여 곳으로 확대, 전년 대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부터 매년 3월 31일을 ‘삼삼한 데이’로 지정하고 과도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건강한 식생활을 확산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삼삼한 데이는 ‘삼삼하다’는 ‘음식 맛이 조금 싱거운 듯하면서도 맛이 있다’라는 의미에서 3(삼)‧3(삼)‧1(한)을 담은 3월 31일로 정했다.
31일 식약처는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급식업체, 저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