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가 론칭 1년 만에 1600만 개를 판매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다른 일반 신제품들과 비교해 2배 이상 높은 판매량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미각제빵소의 성공적인 안착에 힘입어 SPC삼립은 지난해 베이커리 부문의 매출이 9% 성장했다. 올해 1분기 베이커리 매출 역시 1,473억원으로 전년 동
CJ ENM은 디지털 주요 IP(지식재산권) 활용 솔루션이 커머스 효과를 입증했다고 19일 밝혔다.
IP를 이용한 협업 상품을 개발하거나 디지털 콘텐츠와 협업해 실제 판매량까지 증가한 것이 특징이다.
디지털향 방송IP를 활용한 '신서유기 외전: 아이슬란드간세끼' 관련 제품이 대표적이다. ‘삼립호빵’은 '신서유기 외전: 아이슬란드간세끼'에 협찬한
SPC그룹의 계열사 SPC삼립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명물 샌드위치 브랜드인 에그슬럿(EGGSLUT INC.)과 국내 독점 운영 계약을 맺고 싱가포르 사업 운영권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SPC삼립은 6월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에그슬럿 국내 1호점을 개점할 예정이다.
에그슬럿은 브리오슈 번, 달걀, 스리라차마요 소스(핫 소스의 일종인 스리라차에 마요
이연수 나이가 몇 일까.
이연수 나이는 20일 방송된 SBS ‘밥은 먹고 다니냐’에 그가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이연수 나이는 올해 51세다.
이연수는 이날 방송에서 갑자기 은퇴 아닌 은퇴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털어놨다. 이연수는 1993년 대중의 곁을 갑자기 떠나버렸다. 그는 “평범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던 때였다”고
SPC삼립은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의 신제품 ‘볼샐러드 벚꽃 에디션’ 3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피그인더가든 볼샐러드’는 SPC그룹의 파인 캐주얼(Fine Casual) 샐러드 전문점 '피그인더가든'의 노하우를 담은 신선한 샐러드를 가까운 할인점, 편의점,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이번에 선보인 ‘벚꽃 에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집콕족이 늘면서 빵 시장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밥 대신 식사 대용으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빵을 찾는 수요도 늘어나자 업계는 서비스 강화와 제품 고급화를 통해 고객 끌기에 힘을 쏟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비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배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파리바게뜨는 매장별로 빵 나오는 시간
EBS의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가 유통업계 흥행보증수표로 부상했다. 유통ㆍ식품업계는 지난해부터 펭수가 인기를 얻자 앞다퉈 모델로 발탁하고 관련 한정판을 내놓는 등 1020세대를 겨냥한 펭수 마케팅에 앞장서왔다. 실제로 펭수를 기용해 소위 ‘대박’을 낸 사례까지 등장했다.
GS25는 지난달 27일 출시한 펭수 프레시푸드 4종이 나흘간 50만 개 이상 판매
SPC삼립은 황종현 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황종현 사장은 30여 년간 동원그룹에서 다수의 M&A를 수행한 영업ㆍ마케팅 전문가로 동원F&B 유가공 본부장을 역임하면서 동원의 유가공 사업을 크게 성장시켰다.
최근에는 삼진어묵의 대표이사로 제조법인 삼진식품과 유통법인 삼진어묵의 국내 사업을 총괄했다.
황종현 사장은
식품업계가 타업체와의 협업이나 전문 브랜드 론칭을 통해 비건 제품, 연화식 등 식품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비건제품이나 연화식 등은 그간 한정된 소비자를 위한 시장으로 인식돼왔으나 최근들어 소비자들의 취향이 다양해지고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퍼지면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식품업체들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SPC삼립은
SPC삼립이 미국의 푸드테크 기업 ‘Eat JUST, Inc.’(이하 ‘저스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저스트’는 과학기술을 통해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하고 영양 높은 식품을 만드는 스타트업으로 2011년 설립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 홍콩 최대 부호 리카싱, 야후 창업자 제리양 등
SPC삼립이 EBS의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를 모델로 한 ‘펭수 빵’ 5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펭수 빵’은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의 펭수 유행어인 ‘대빵’을 콘셉트로 한 빅(big) 사이즈의 제품이다.
부드러운 우유시트에 달콤한 연유크림을 넣은 ‘러블리 우유롤롤’, 겹겹이 쌓아올린 페스트리와 설탕 시럽이 조화로운 ‘스위뜨 페스츄
코로나 19 여파로 상반기 대졸신입 공채 개막여부가 안개 속인 가운데, 일부 대기업에서 이달 현재 신입사원을 모집 중이다. 기아자동차의 대졸신입 상시채용, LG전자 CS부문 신입사원 채용 외에도 LG화학과 SPC삼립은 각각 인턴을 선발 중인 것. 이에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21일 이달 모집 중인 대졸 신입사원 채용소식을 엄선해 전한다.
먼저 LG전자에선
SPC그룹은 7일 ‘쉐이크쉑(Shake Shack)’ 싱가포르 2호점 ‘닐로드(Neil Road)점’이 성황리에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쉐이크쉑 닐로드점’에는 그랜드 오픈 시간인 오후 7시 30분(현지시각) 이전에 이미 300여 명의 고객들이 200미터 이상 줄을 서는 등 현지인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쉐이크쉑은 오픈 당일 방문 고객
국내 식품업계에 '그린 마케팅'이 확산하고 있다. 그린 마케팅은 환경적 역기능을 최소화하면서 소비자가 만족할 만한 제품을 개발해 환경적으로 우수한 기업 이미지를 창출해 기업 이익 실현에 기여하는 마케팅 기법을 뜻한다.
사회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강조되는 가운데 기업이 환경에 대한 노력을 소비자에게 호소해 친환경적 소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SPC삼립이 설을 맞아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7종과 ‘빚은 설 선물세트’ 16종을 출시했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는 그릭슈바인 캔햄으로 구성한 햄 선물세트부터 포도씨유, 카놀라유, 올리고당, 천일염, 통후추, 참치 등과 함께 구성한 복합 선물세트까지 총 7종이며 쿠팡 등 온라인몰과 SPC GFS의 자사몰 ‘하이카페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그릭
민족의 명절 '설'이 2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식음료업계는 다양한 구성의 가성비 높은 먹거리 선물 세트를 선보이며 고객 끌기에 나서고 있다.
SPC삼립은 설을 맞아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7종과 ‘빚은 설 선물세트’ 16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는 그릭슈바인 캔햄으로 구성한 햄 선물세트부터 포도씨유, 카놀라유, 올리고
경자년을 맞이해 '쥐'의 이미지를 활용한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올해를 상징하는 동물인 쥐와 제품의 이미지를 결합해 마케팅 효과를 높이고, 이를 통한 연초 특수를 기대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SPC삼립은 SPC그룹 신년 프로젝트 ‘해피(HAPPY) 2020’의 일환으로 ‘톰과 제리’ 캐릭터 제품 8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해피 2020’
SPC삼립이 SPC그룹 신년 프로젝트 ‘해피(HAPPY) 2020’의 일환으로 ‘톰과 제리’ 캐릭터 제품 8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해피 2020’은 공공미술, 뉴미디어 등 다양한 디자인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허재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협업해 ‘톰과 제리’ 캐릭터를 SPC그룹 브랜드들의 개성을 살려 재해석한 신년 캠페인이다.
SPC삼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