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기업 ‘티오리’ 협업…웹3 보안 인재 육성 목표2기 총 20명…단계별 커리큘럼ㆍ교육·활동비 지원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업사이드 아카데미(UPSide Academy)’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발대식은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에서 전날인 3일 열렸다.
업사이드 아카데미는 두나무와 보안기업 티오리가 함께 진행
5대 조선사 대표이사 간담회업계 "예산 확대 및 상생협약 충실히 이행"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15일 국내 5대 조선사 대표이사를 만나 산업재해 예방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 차관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로얄호텔에서 열린 '5대 조선사 대표이사 간담회’에서 잇따르고 있는 중대재해 사고에 대한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
'브랜드 부문' 신설…무신사 브랜드 사업 총괄
무신사는 브랜드 사업 전담 조직인 브랜드 부문을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설된 브랜드 부문장에는 뉴발란스·스파오 등의 브랜드를 전개해온 이랜드월드의 최운식 전 대표이사가 새로 영입돼 선임됐다.
최 부문장은 무신사 브랜드 사업과 관련한 상품 기획과 소싱(조달), 디자인, 마케팅 등을 총괄한다.
쿠팡 로지스텍서비스(쿠팡 CLS) 본사와 서브허브, 배송캠프, 택배영업점을 대상으로 한 근로감독에서 다수 노동관계법 위반이 적발됐다. 다수 사업장에서 안전보건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휴일근로수당을 체불하는 등 ‘근로기준법’을 위반했다.
고용노동부는 14일 이 같은 내용의 쿠팡 CLS 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고용부는 쿠팡 CLS 본사와 서브허브(택배
278만 대 수출하며 2015년 이후 최대 기록증가율은 0.6%에 그치며 성장 폭 둔화올해는 수출 감소세로 전환할 것이란 전망 우세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지난해 해외에 278만 대를 수출하며 2015년 이후 9년 만에 최대 기록을 썼다. 올해는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심화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등 불확실성이 증대되며 수출이 감소세로 전환할
정부가 김에 이어 굴도 대표 수출상품으로 육성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9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굴 양식산업 발전방안'을 발표했다.
굴은 동서양 모두 즐겨 먹는 수산물로 세계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6억 달러에 달하며 우리나라는 프랑스(1억4000만 달러), 중국(1억2000만 달러)에 이어 세계 3위
지난해보다 19% 이상 증가한 역대 최대 투자불확실성 확대된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 확보 차원차세대 제품 개발ㆍ전동화 등 R&D에 11.5조EV 전용공장 건설ㆍ생산시설 확충 등 경상투자 12조
현대자동차그룹이 모빌리티 혁신 허브 한국을 중심으로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9일 올해 국내에 24조30
공공기관 최초 사회적 약자기업 통합 플랫폼 구축 등 성과 인정받아판로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사회적 약자기업 수주기회 확대에 기여
한국남부발전이 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모범기관·부서' 감사원장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부발전은 ‘공공기관 최초 사회적 약자기업 통합 플랫폼 구축’ 사례로 적극행정 '모범기관·부서' 감사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건설업계는 공사비 상승 요인과 자금 조달에서의 어려움이 맞물리며 수익성 저하를 직면했다.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 여건 속 건설경기가 더욱 침체할 것이란 예상이 나오면서 정부와 업계의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된다.
6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하 ‘건산연’)은 ‘2025년 건설산업 7대 이슈’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부동산 시장에서의 수요 관망세와
뉴욕증시, 지난해 마지막 5거래일 하락세새해 첫 2거래일 약세 보이면 산타랠리 놓치게 돼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금리 우려 등 불확실성 변수 많아
연말 미국 월가를 한껏 들뜨게 한 산타 랠리 기대감이 꺾이는 분위기다.
뉴욕증시는 통상 한 해의 마지막 5거래일과 새해 첫 2거래일에 상승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두고 ‘산타 랠리’ 기간이라고 한다. 실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일 "정부는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유지하고 한미일 안보협력을 발전시키는 한편 다른 우방국들과의 연대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서부 최전방 전선인 해병대 제2사단 돌곶이초소를 방문해 "북한은 최근 오물풍선, GPS 교란 등
제주항공 참사 나흘째를 맞은 새해 첫날 사망자 179명의 신원이 모두 확인된 가운데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밤사이 희생자 179분들에 대한 신원 확인이 모두 완료됐고, 유가족분들께 인도돼 장례식장에 안치를 완료하는 등 장례 절차가 시작됐다"라고 말했다.
1일 최 권한대행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6차
韓 증시, 계엄사태 등으로 안갯속 기업실적·금리인하가 주가 견인 트럼프‘ MAGA’에 美 시장 출렁
정치가 경제를 휘두르는 폴리코노미(Policonomy·정치와 경제의 합성어) 현상이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탄핵 정국과 조기 대선 등 정치적 불확실성에 갇힌 국내 증시는 상저하고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 증시 역시 도널드 트럼
고용노동부가 29일 발생한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신속한 산재보상 등을 적극 지원한다.
김문수 고용부 장관은 이날 직원들에게 가용한 자원을 총 동원해 신속히 사고를 수습하고, 산재보상, 트라우마 상담 등 최대한 지원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고용부는 사고 즉시 관할 고용노동지청(광주청, 목포지청) 산업안전감독관, 산업안전공단 관계자 등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고용보험 가입을 촉진하고자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내년 1월 2일부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주가 매출액 감소 등의 사유로 폐업한 경우, 최대 7개월간 실업급여와 직업훈련비, 훈련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중기부는 소상공인의 고용보험료 부담
◇기획재정부
30일(월)
△2024년 11월 산업활동동향(석간)
△2025년 1월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계획(석간)
△소상공인 등에 대한 국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조치 및 계약보증금 감면 등 계약 특례 연장(석간)
△2025년 국고채 발행 계획(조간)
△예비 국고채 전문딜러(PPD) 신규 지정(조간)
△하반기 기재부 청년인턴 수료식 개최(조간)
현대자동차그룹이 협력사는 물론 지역사회 이웃과도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현대차·기아는 올해 고용노동부와 ‘자동차산업 상생협력 확산 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차·기아는 이번 협약을 통해 2·3차 협력사의 인력양성과 복리후생, 산업 안전 등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120여억 원 규모의 특화사업을 신설하기로 했다.
우선 신규 근로자를
중소기업중앙회는 산업안전상생재단과 ‘중소기업 안전보건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매뉴얼은 산업용 가스충전업, 섬유제품 제조업, 승강기 제조업, 일반용 도료 및 관련 제품 제조업, 철근 콘크리트제품 제조업 등으로 구분 제작했다.
발간된 매뉴얼은 중기중앙회와 산업안전상생재단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