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이 로봇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국내 1호로 함께 지정됐다.
정부는 30일 국무총리 주재 ‘제9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열어 로봇특화단지로 대구와 경북(구미⸱포항)을 하나로 묶어 지정했다.
2023년까지 5조3천839억 원이 투자된다. HD현대로보틱스, SL, 에이로봇, 메가존, 대동로보틱스, 삼익THK, 삼보모터스, LS메카
이차전지·바이오·수소 이어 로봇까지 석권… 국가 첨단 산업 생태계 완성뉴로메카 등 앵커기업 및 산·학·연 협력으로 피지컬 AI 기반 로봇 자동화 주도
포항시가 이차전지, 바이오, 수소에 이어 미래 로봇 산업의 메카로 등극하며 대한민국 첨단 산업 지도를 다시 썼다.
포항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국가첨단전략산업 로봇 특
화재·인명구조·우편분류·뿌리산업 등에 우선 투입 로봇·방산·이차전지 신규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확정
정부가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로봇 20만대를 보급한다. 내년에는 화재·인명구조와 우편분류, 뿌리산업 등 위험도가 높거나 인력난이 심한 현장을 중심으로 정부가 로봇 1700대 이상을 직접 구매·보급한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
지자체 건의사업 600조…노선 반영 경쟁다음 달 공청회 거쳐 이르면 11월 윤곽지역균형 기조 속 수도권 GTX·지방 x-TX 확충
향후 10년간 국가 철도 투자의 방향을 결정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이르면 11월 윤곽을 드러낸다.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건의한 사업비가 600조원을 넘는 가운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확충과 지방권광역급행철도(x-
"전통시장에 온기와 활력을 불어넣자" 시민들의 적극적인 전통시장 이용 당부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김상민)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치고 소비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경제산업위원회는 지난 18일 오전 연일 전통시장을 방문해 대규모 장보기 행사를 갖고,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AI·반도체·배터리·에너지 등 권역별 산업연계 강조“2027년 국비·신규사업 발굴로 이어져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광주권·동부권·서남권의 산업 연계와 지역인재 양성 전략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정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3)은 14일 미래산업위원회 인공지능산업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
4명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지역현안 제기행정사무감사 계획·결산안 등 상임위 안건 처리
정읍시의회가 제316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하고 행정사무감사 계획과 결산안, 각종 조례안 등을 처리했다.
정읍시의회는 지난 16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4건의 5분 자유발언과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의결한 뒤 정례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이날 5분 자유
전력·용수·부지 확보상황 집중 점검2030년 메모리 팹 1단계 양산 목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전력과 용수, 부지 등 핵심 인프라 구축 상황을 점검했다.
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원회는 14일 반도체산업지원단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전력·용수 공급, 부지 확보 등 사업 추진 상황을 살폈다.
'자율기구' 자순단, 내년 '미래폐자원순환과' 전환사용후배터리 시장규모 2050년 600조 성장 기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순환경제실 신설을 골자로 한 이번 직제 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조직은 핵심자원순환경제추진단(자순단)이다.
정부의 전기차 보급·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따라 향후 다량 발생할 사용후배터리(폐배터리)와 태양광 폐패널 등 이른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원회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주요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미래산업위원회는 14일 제2회 임시회에서 인공지능산업국을 시작으로 소관 부서의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미래 모빌리티 등 미래전략산업 추진현황과 정책과제를 점검했다.
이귀순 미래산업위원장은 "반도체와 AI 등 미래
송형곤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이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송 의장은 9일 광주 청사에서 열린 전남 광주 반도체산업추진단 현판식에 참석해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과 예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신민호 의회운영위원장, 이규순 미래산업위원장, 김진남 대변인, 정
한일판 솅겐조약·유레일패스 등 협력 아이디어 제시대한상의 “정부·국회·민간 협의체 구성해야”
대한상공회의소가 한일 관광 협력 확대를 위해 주민등록증만으로 양국을 오갈 수 있는 제도와 한일판 유레일패스, 자국 간편결제 확대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업계는 관광을 양국 경제협력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해 정부와 국회, 민간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6년도 제1차 섬유산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섬유산업위원회는 패션칼라, 직물, 니트 등 섬유산업 관련 중소기업들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성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에선 ‘섬유업계 최근 현황 및 제언’ 발표를 비롯해 △군 피복류 국산화 추진 현황 △공공 피복류 국산
이찬진 금감원장 초청 전체회의AI 등 혁신을 통한 경제 성장 뒷받침
대한상의 금융산업위원회는 23일 상의회관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을 초청해 제45차 전체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신 SKS PE 부회장, 편정범 교보생명보험 특별경영고문, 이석현 현대해상화재보험 대표이사, 이완삼 삼성생명 부사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여명희 LG유플러스 부사
로봇·휴머노이드·방산 등 신산업 특화단지 지정 논의국가 전략산업 재편 본격화
정부가 차세대 배터리 기술개발에 2029년까지 2800억 원을 투입하고, 원전·미래차·인공지능(AI) 기술을 신규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로봇·휴머노이드·방산·첨단 항공엔진 등 신산업 분야에 대한 특화단지 신규 지정을 추진하는 등 국가 전략산업
정부가 이차전지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차세대 배터리 기술 리더십 확보, 이차전지 소재ˑ광물 공급망 강화 등 정책 지원을 추진한다.
산업통상부는 28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8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는 이런 내용이 담긴 'K-배터리 경쟁력 강화방안' 등 안건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선 'K-배터리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
대한상의 문화관광위원회 회의
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시행 50일이 흐른 가운데, 관관업계가 제도연장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대한상공회의소 문화관광산업위원회가 2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6차 회의를 개최했다.
자리에는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우기홍 위원장(대한항공 부회장), 정호석 호텔롯데 대표이사,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
대한상의 금융산업위원회 제44차 전체회의
대한상공회의소 금융산업위원회가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44차 전체회의를 열고 ‘생산적 금융’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진옥동 대한상의 금융산업위원회 위원장(신한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해 기업인 40여 명이 참석했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생산적 금융으
정부가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의 국내 공급망 강화를 위해 솔브레인, 주성엔지니어링 등 21개 기업에 1200억 원대 자금을 투입한다.
산업통상부는 18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기술소위원회를 열어 '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 중소·중견기업 투자지원금' 지원 대상 21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주요 기업은 △솔브레인(반도체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