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차와 이차전지, 글로벌기술에 투자하는 3400억 원 규모의 기술혁신펀드가 결성돼 투자에 들어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3400억 원 규모의 2호 기술혁신펀드 투자금 결성식과 15개 혁신기업 투자상담회를 열었다.
2호 펀드엔 미래차 800억 원, 이차전지 2000억 원, 글로벌기술 600억 원 등 총 3400억 원의
신한은행 산업통상자원부와 기술혁신 전문펀드 조성과 제3기 산업기술 자금 전담은행 선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술혁신 전문펀드는 국내 최초로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R&D)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되는 펀드다. 총 2800억 원 규모 순수 민간재원으로 만들어지며 신한은행은 이 펀드에 1000억 원을 투자한다.
이 펀드는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기업·신한은행과 중소·중견기업의 연구개발(R&D) 활동에 투자하는 '기술혁신 전문펀드 조성 및 운용협약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을 했다.
이 펀드는 산업부의 R&D 자금을 예치‧관리하기 위해 '산업기술자금 전담은행'으로 선정된 기업은행(1800억 원), 신한은행(1000억 원)이 총 2800억 원 규모
우리은행과 기업은행이 3조3000억원 규모의 ‘산업기술 연구개발(R&D)’ 자금 관리은행으로 선정됐다. 두 은행은 2조원 가량의 자금을 유치함과 동시에 새 정부의 정책기조에 부합하는 중소·중견기업 대출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할 전망이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1일 우리은행과 기업은행을 산업기술 R&D자금 관리은행 우선협상대상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