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가 칸·뉴욕·토론토에 이어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19일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호프’는 9월 18일부터 26일까지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에서 열리는 제74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펄락(Perlak) 섹션에서 상영된다.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는 세계영화제작자연맹(FIAPF)이 공인한 국제영화제로, 펄락은 다른 국제영화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독일에서 열리는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동반 참석한다.
홍 감독의 29번째 장편영화 ‘물 안에서’는 16일 개최되는 제73회 베를린영화제 경쟁 부문 인카운터(ENCOUNTERS)에 공식 초청됐다.
7일 제작사 영화제작전원사에 따르면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는 홍 감독은 먼저 프랑스로 출국해 13일부터 19일까지 파리 시
홍상수 감독이 교수로 재직 중인 학교에 김민희가 방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민희 봤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김민희의 팬이자, 홍 감독이 교수로 재직 중인 학교의 학생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올해 5월 학교에서 봤다”며 “홍 감독의 연구실이 2층이고, 2층에 과사무실이 있어 자주 가는데 저 날 연구실에서 둘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2일(현지 시각) 스페인 바스크주 산세바스티안에서 개최된 제70회 산세바스티안영화제 포토콜에는 장편영화 ‘탑(Walk Up)’을 연출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권해효, 조윤희, 송선미 등이 참석했다. 홍 감독은 28번째 장편영화 ‘탑’으로 제70회 산세바스티안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산
엑소(EXO) 크리스 쉬징레이 스캔들
남성 아이돌 그룹 엑소(EXO)를 탈퇴한 크리스와 중국 영화감독 겸 배우인 쉬징레이(서정뢰)가 연인 사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쉬징레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스포츠월드 단독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가 처음으로 주연을 한 영화의 연출자는 쉬징레이로, 이 둘은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1974년생인
크리스 쉬징레이
그룹 엑소 출신 크리스(우이판)가 16살 차 중국 감독 겸 배우 쉬징레이(서정뢰)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쉬징레이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베이징영화대학 연기과를 졸업하고 영화배우로 활동하다 영화감독으로 전향한 쉬징레이는 2004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낯선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로 감독상을 수상하며 영화감독
크리스 쉬징레이
그룹 엑소 출신 크리스(우이판)가 16살 차 중국 감독 겸 배우 쉬징레이(서정뢰)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앞서 한 매체는 중국의 한 유력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엑소(EXO) 출신 크리스(우이판)가 중국의 감독 겸 배우 쉬징레이(서정뢰)와 연인 사이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에서 연기자로 활동 중인 크
엑소 크리스 쉬징레이 스캔들
남성 아이돌 그룹 엑소(EXO) 출신인 크리스(우이판)가 중국의 감독 겸 배우인 쉬징레이(서정뢰)와 연인사이라고 스포츠 월드가 단독 보도했다. 쉬징레이는 크리스보다 16살 나이가 많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가 처음으로 주연을 한 영화의 연출자는 쉬징레이로, 이 둘은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또, 중국의 한 유력 연예 관계자가
△1960년 경북 봉화 출생
△1990-93년 프랑스 유학 서양화 작업
△1995년 '무단횡단' 영화진흥공사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
△1996년 '악어' 연출 = 스웨덴국제영화제 초청
△1997년 '야생동물보호구역' 연출 = 밴쿠버국제영화제 초청
△1998년 '파란대문' 연출 =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 개막작, 모스크바국제영화제, 카를로비바리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