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최근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가 확인됐다.
이에 제주도내 업체와 도민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4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칭범은 제주도청 산림과 주무관 명의를 도용한 위조명함을 제작했다는 것.
이를 이용 산불감시초소 설치·보수 또는 창호 교체 공사 등을 빌미로 관련 업체에 견적요청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런 수법은 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광교산 기슭에서 ‘새빛 현장시장실’을 열고, 산불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14일 수원시에 따르면 13일 이재준 시장은 장안구 파장동의 산불감시초소를 찾아 대응 체계를 확인하고,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했다.
이재준 시장은 “추운 날씨에 산불 예방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 주시는 산불감시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산불감시원뿐 아니라 지
정부가 산불예방을 위해 불법행위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국민안전처는 오는 20일부터 나흘간을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기간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안전처는 우선, 대보름 주요 행사장 396곳을 감시하고 소방력 6천516명을 전진 배치해 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했다.
또 산림 인접지역에서 인화물질을 제거하고 산불감시초소 정비와 예
오세훈 시장 당시 '디자인서울' 정책의 일환으로 교체한 서울시내 가판대 100여개가 1년 만에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14일 서울시의회 장환진 의원(민주당)에 따르면 2008년 12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198억원을 들여한 가판대 및 구두수선대 2620개 가운데 109개의 허가가 취소됐다. 대부분 업주 스스로가 운영을 포기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