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섭 산림청장 내정자는 1978년 충북대학교 임학과에 입학해 산림과 인연을 맺고 캐나다 New Brunswick 대학(석사), University of Toronto(박사) 등에서 산림학에 대한 공부를 했다. 1993년부터 충북대학교 임학과교수로 임용돼 후학 양성에 노력하고 산림휴양과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에 대한 연구에 힘써 왔다.
신 내정자는 100
산림청은 ‘산림기본계획 변경안’을 마련해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며, 김남균 산림청 차장과 김지홍 전 한국임학회장(강원대 교수), 신종연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 정하현 한국합판보드협회이사장, 신만용 국민대 교수, 박범진 충남대 교수 등 산림청 관계자와 학계·산업계
산림청 산림복지장학회가 12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산림청은 5일 직원 자녀 6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200만원씩을 각각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정부업무평가 포상금으로 받은 5000만원으로 설립된 산림청복지장학회는 그동안 직원 182명으로부터 매월 일정액을 기탁받고, 일부 직원들이 전달한 외부강사료, 축·조의금 등을 모아 1억200
편백나무에서 피톤치트가 가장 많이 나온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편백나무를 활용한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아무리 심한 아토피도 말끔히 치유된다고 알려지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편백나무로 만든 가구도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전국 곳곳의 편백나무 숲을 찾고 있다.
지방자치단체들도 숲을 치유의 명소로 만드는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나무에 수백억씩..아파트 불붙은 조경수 확보 전쟁
좋은 조경수를 확보하기 위한 건설사들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건설사마다 조경 차별화를 위해 나무 확보 전쟁을 벌이면서 소나무 값 또한 덩달아 오르고 있다.
서울 시내 가로변 주변이나 아파트 단지내 이곳저곳에 소나무가 들어서 있다. 몇 년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 전국 각지를 좋은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