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신세계백화점 캐릭터·걸그룹 IP 앞세워 팬덤 공략희소성 있는 굿즈·체험형 공간으로 오프라인 집객롯데마트·이마트, 신선식품·생필품 ‘반값 경쟁’ 맞불
유통가가 여름철 고객을 잡기 위해 굿즈와 팝업, 할인 행사를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백화점은 캐릭터와 걸그룹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팬덤 마케팅에 집중하고 대형마트는 신선식품과 생필품
30주년 맞아 강남점 스위트파크에 개장캐릭터 활용 베이커리·음료 메뉴 선봬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에 국내 첫 ‘폼폼푸린 베이커리 카페’를 연다. 인기 캐릭터와 디저트, 굿즈를 결합해 강남점을 쇼핑을 넘어 콘텐츠를 즐기는 공간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 폼폼푸린 베이커리 카페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폼폼푸린은
1위는… 폼폼푸린입니다!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가 주최하는 '산리오 캐릭터 대상'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산리오의 최고 인기 캐릭터를 뽑는 시상식은 올해 반전 서사를 썼습니다. 8년 연속 왕좌에 오른 시나모롤을 제치고 폼폼푸린이 1위를 탈환한 건데요. 2016년 이후 9년 만의 쾌거입니다.
캐릭터 대상이라니, 아이들만 참여하는 것 아니냐고요?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파우치 속 화장품부터 티셔츠와 신발, 지갑에 들어간 신용카드까지…
일상 속 패션·뷰티 아이템부터 생필품까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캐릭터 마케팅 열풍이 불고 있다. 아동은 물론 강력한 덕후력을 가진 ‘키덜트(키즈+어덜트)’ 고객이 소비 큰 손으로 떠오르자,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캐릭터 상품을 개발해 소비 심리를 겨냥하고 있다. 캐릭터의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를 앞세워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고 집객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이러한 트렌드에 힘입어 대형마트 역시 캐
AK플라자는 AK&홍대에 유명 캐릭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약 70평(230㎡) 규모의 '시나모롤 스위트카페'를 국내 최초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시나모롤’은 ‘헬로키티’ 등 글로벌 캐릭터를 보유한 일본 산리오(SANRIO)사의 대표 강아지 캐릭터다. 매년 전 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산리오 캐릭터 대상’에서 1~2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