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낮 시간대 일자리나 사회활동으로 복지관을 찾기 어려웠던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 야간에도 복지관의 문을 연다.
13일 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복지 야(夜) 놀자’ 사업을 통해 시내 5개 시립노인종합복지관을 매주 평일 최대 밤 9시까지 시범 개방한다고 밝혔다.
참여 기관은 강서·광진·노원·성북노인종합복지관과 서울노인복지센터(분관) 등 5
전재수 부산시장이 원도심 주민 200여 명과 직접 마주 앉는다.
전 시장은 6일 오후 3시30분 부산패션비즈센터 6층 패션컨벤션홀에서 중구·서구·동구·영도구 주민들과 ‘부산 구석구석, 시민의 일상을 바꾸다’ 원도심 타운홀 미팅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전 시장이 지난 9월 두 차례 원도심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나눈 대화를 시정으로 연결하기 위한 자
LG전자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후원 아래 한국환경공단, E-순환거버넌스와 공동으로 올해 두 번째 무선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 ‘배터리턴(Battery Turn)’을 진행하며 고객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을 이어간다.
LG전자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배터리턴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은 제조사와 관계없이 사용하던 무선청소기 폐배터리를 전국 LG전자
보건소에 응급진료 상황실 설치저소득‧장애인에 위문금품 전달교통대책 상황실‧안정공급 체계
서울특별시 자치구들이 28일까지 엿새간 △안전 △민생 △생활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부터 안전‧교통‧청소‧의료까지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사나래봉사단은 추석을 맞아 교직원 급여 기부로 조성된 ‘사랑의 쌀 모으기’ 기금과 ‘따뜻한 한 끼 나눔’ 후원금을 활용해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쌀과 부식품 등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기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지역 복지기관을 연계해
한국거래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는 부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하고 풍성한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이날 3000만원을 후원하고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부산 관내 5개 사회복지관을 통해 총 740명의
사내 봉사단 ‘투썸위드유’ 임직원 50여명 참여유락종합사회복지관서 어르신들과 송편 빚어
투썸플레이스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직접 빚은 송편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명절 나눔을 이어갔다.
투썸플레이스는 사내 봉사단 ‘투썸위드유’ 임직원 50여명이 18일 서울 중구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송편을 만들고 200여인분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
SK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지원하고 계열사별로 에너지 공급 대응과 문화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SK그룹은 지난달 28일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쓰인다.
계열사들도 구호 활동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어르신 200명과 명절 행사…삼립은 식품 6000여개 지원국가유공자 가정 방문부터 식품 꾸러미·아동 돌봄까지 참여
상미당홀딩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사업장 인근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추석 맞이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해피봉사단은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달달한 한가위’ 행사를
5000만원 상당 송편·선물세트 마련
에쓰오일은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서울 마포구에 있는 본사 사옥에서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안와르 알 히즈아지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80여 명, 사우디 유학생들과 직장어린이집 아동들이 함께 5000만원 상당의 송편과 추석 선물꾸러미 45
해남·인제·속초·서귀포 복지관에 전달…백령도에도 추가 지원 예정사골곰탕·김·사과주스 등 풀무원 제품으로 꾸러미 구성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한국사회복지관협회의 ‘2026년 사회복지관 소통-이음 기관방문’ 사업에 참여해 도서산간 지역 사회복지관에 식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사회복지관 소통-이음 기관방문은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전재수 부산시장이 부산 206개 읍·면·동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활 현안을 챙기는 현장 소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거대한 도시 비전이나 대규모 개발사업에 앞서 시민들이 매일 마주하는 보행환경과 안전, 돌봄, 복지, 물가 등 생활 현장에서부터 행정의 변화를 체감하게 하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시는 15일 동구와 중구를 시작으로 ‘민선9기, 206
하반기 ‘로드 투 기브(Road to Give)’ 등 나눔 지속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올해 국내 19개 호텔과 한국 지사에서 513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봉사 시간은 7887시간에 달했다. 유니세프 기금 조성과 자원 재활용, 아동 지원, 지역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이어갔다.
14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7월 24일 기
추석을 앞두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명절 꾸러미를 직접 포장하며 민선 9기 핵심가치로 내건 ‘포용’을 현장에서 다시 강조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추석 도내 취약계층 1만5000명에게 모두 11억원을 지원한다. 생계비 7억원과 명절물품 4억원을 대상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춰 배분한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이날 수원
수원 영통의 노후 계획도시 정비 방향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경기도가 정비제도와 기본계획 수립 방향을 설명하고 1기 신도시와 인천·부산 사례,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사전컨설팅 지원 방안까지 한자리에서 공개한다.
경기도는 17일 오후 5시 수원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세미나실에서 ‘노후 계획도시 찾아가는 정책설명회’를 연다고 10일
금융감독원이 은행·증권·저축은행·여신·상호금융 등 전 금융권과 함께 처음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주간’을 운영한다. AI와 악성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수법이 지능화하는 가운데 최신 사기 유형과 대응 요령, 피해 예방 서비스 등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금융감독원은 은행연합회·금융투자협회·저축은행중앙회 등 10개 금융협회 및 관련 금융회
SK그룹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 주민들을 위해 20억 원의 성금을 지원한다.
SK그룹은 28일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억 원 성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들의 일상 생활 회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계열사들도 구
병원에서 퇴원했다고 곧바로 집으로 돌아가기 어려운 주민들이 일정 기간 머물며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공간이 부산 북구에 마련됐다.
부산 북구는 금곡동에 있는 단기형 케어안심주택 ‘금곡다울하우스’를 새롭게 정비하고 퇴원환자의 안전한 일상 회복과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곡다울하우스는 퇴원했거나 퇴원을 앞둔 주민이 가정으로 돌아가기 전 일정
‘내일을 잇다’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삼천리 천만문화재단은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재단 장학생 40명과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이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내일을 잇다’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천만문화재단 장학생 4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과 함께 진로 탐색 및 정서 지원 활동을 진
혹서기 취약계층 건강 지원 위해 5000만원 후원 및 냉방용품 전달7월 한 달간 농가∙복지관∙물류센터 현장 찾아 아이스 커피 지원향후 고객 사연 접수 받아 ‘스:벅차’ 현장 방문 캠페인 확대 예정
스타벅스 코리아가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를 활용한 상생 활동을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부모가 나이 들어도 살던 집과 동네에서 생활하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 인공지능(AI)과 로봇은 돌봄을 어디까지 맡을 수 있을까. 가족의 돌봄 고민부터 현장의 기술 활용, 산업 육성 방안까지 살펴보는 행사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강남대 실버산업연구소는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재단법인 돌봄과미래 등과 함께 이날 코엑스 컨퍼런
독일 대학생들이 한국의 지역사회복지 현장을 찾아 노인일자리 사업과 주민 참여형 복지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국의 복지제도를 강의실에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복지관에서 주민과 직접 만나 운영 방식을 살펴보는 일정이다.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 독일 함부르크응용과학대학교(HAW Hamburg) 재학생 24명이 복지관을 방문해 기관 운영과
“중장년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자리가 필요한 분도 있고, 새로운 경험과 배움, 관계와 소통을 원하는 분도 있습니다.”
김민석 관악50플러스센터장은 서울의 50플러스 사업이 지난 10년간 쌓은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더욱 다양해진 중장년의 요구에 대응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정책 대상이 40대까지 넓어지고 취업과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