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헝가리공장이 2025년에도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타이어 기부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했다고 22일 밝혔다.
‘타이어 기부 프로그램’은 타이어라는 핵심 사업 특성을 ‘이동성’ 가치와 연결해 현지 정부기관과 비영리·자선단체에 타이어를 지원하는 활동이다. 한국타이어는 2012년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올해까지
금융투자협회는 4일 서울특별시장으로부터 ‘ISA연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결연기관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이 표창은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에 기여한 민간 기업·단체에게 서울시가 수여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상으로, 금융투자업계와 금투협이 실질적인 결연·후원 성과를 입증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올 7월부터 11개 증권사와
지속가능경영활동과 꾸준한 사회공헌 사업 실천
롯데웰푸드가 12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주관한 ‘2025 ESG 임팩트 어워즈’에서 포용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환경적 가치를 창출한 기업의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환경상 △사회공헌상 △포용상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인공지능(AI), 전기차, 서버 등 성장 시장을 중심으로 기술 차별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장 사장은 31일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에서 열린 창립 52주년 기념식에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경영 환경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지만, AI 산업의 확산은 우리 회사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컴포
LX하우시스는 11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LX하우시스의 제품인 LX지인 PF 단열재를 비롯해 뷰프레임 창호, 지아패브릭 벽지, 에디톤 컬렉션 등이 선정됐다.
이로써 LX하우시스의 단열재 제품은 11번째, 바닥재는 10번째, 창호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제8회 라이나50+어워즈'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라이나50+어워즈는 학문· 연구, 산업·기술, 문화·예술, 시민활동 등을 통해 50+세대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고 있다. △생명존중 △사회공헌 △창의혁신 3개 부문을 선정하며 총 상금 규모는 5억 원이다.
생명존중 부문은 다양한 전문영역에서
라이나생명보험의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제7회 라이나50+어워즈’ 후보를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라이나50+어워즈는 학문·연구, 산업, 문화∙예술, 기술, 시민활동 등을 통해 50+세대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고 있다. △생명존중 △사회공헌 △창의혁신의 3개 부문을 선정하며 총 상금 규모는 5억 원이다.
생명존중
라이나생명보험은 처브그룹으로 대주주가 변경된 첫해 사회공헌기금으로 100억 원을 라이나전성기재단에 출연했다고 31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니어 계층 지원을 위해 매년 전년도 당기 순이익의 3% 안팎의 사회공헌기금을 기부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019년에는 120억 원을, 2020년부터는 매년 100억 원을 사
라이나생명보험은 올해 사회공헌기금으로 100억 원을 라이나전성기재단에 출연했다고 12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니어 계층 지원을 위해 매년 전년도 당기 순이익의 3% 안팎의 사회공헌기금을 기부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019년과 2020년에는 각각 120억 원, 100억 원을 사회공헌기금으로 라이나전성기재단에 출연
삼성전자는 방송통신위원회의 ‘2020년 시청각 장애인용 TV 보급 사업’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저소득층 시청각 장애인의 방송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청각 장애인용 TV를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소득 수준과 장애 정도 등을 고려해 우선 보급 대상자를 선정하고 삼성전자가 시청각 장
BMW그룹코리아는 국내 수입차 업체 가운데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해 가장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공존을 위한 새로운 모멘텀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과 새로운 사업 발굴을 끊임 없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BMW그룹코리아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2011년 ‘한-EU 협력상 최고 사회공헌상’을
농협금융지주는 15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NH인재원에서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사장단, 주요 집행간부 등 70여명의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농협금융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NH금융연구소의 2018년 경제전망 발표를 시작으로, 그룹 경영전략 및 경영관리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목표손익 초과
BMW그룹코리아가 BMW코리아 미래재단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한국 사회와의 상생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BMW그룹코리아는 2011년 7월 BMW코리아 미래재단을 출범했다. 건강한 미래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친환경 리더십, 글로벌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목적사업을 펼쳐
삼성은 24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과 따뜻한 기업문화 만들기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포상하는 ‘2015년 삼성사회공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삼성사회공헌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임직원과 파트너 단체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삼성이 1995년 제정한
안랩은 권치중 대표가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코스닥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안랩은 1995년 창립 이후 개인용 백신 V3 Lite 무료 배포, 국가적 사이버 재난 시 신속 대응, IT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인 ‘V스쿨’ 진행, 지역 기반 기업 사회 공헌 연합 ‘판교CSR
슈프리마는 코스닥협회가 주관하는 ‘제7회 대한민국 코스닥대상’에서 최우수테크노경영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 코스닥대상은 코스닥 기업들의 지속적인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코스닥협회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영실적, 투명경영, 기술개발,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활동 등에서 모범이 되는 우수기업을 발굴해 투자자 신뢰를 증진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시상은
NH농협금융은 사회공헌 1위 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된 것을 기념해 임직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돕기 위해 관련 제도를 개선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으로 농협금융은 '사회공헌상' 시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봉사조직 활성화 및 임직원 참여 확대에 중점을 뒀다. 봉사단체에 대한 분기별 시상 제도 도입 및 수상 인원 확대 등 인센티브를 강화했다.
또 자회
아시아나항공은 10일 중국 북경국제호텔에서 중국 여행전문 월간지 ‘여행사(旅行社)’ 주관으로 열린 ‘2014 여행업계시상식’에서 ‘항공사부문 마케팅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는 중국 노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한·중노선의 공급력을 증대함으로써 승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고 설명했다.
아시아나는 또 중국에서 펼치는
삼성은 20일 오후 4시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과 따뜻한 기업문화 조성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포상하는 ‘2014년 삼성사회공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삼성사회공헌상’은 지난 1년간 나눔과 봉사의 사회공헌 철학을 실천한 임직원과 파트너 단체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그룹 시상으로, 이